경남기업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대아레저산업의 신한은행과의 채무 202억8000만원에 대한 보증기한을 2015년 5월 22일까지 1년 더 연장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울면서 샤워 장면 촬영"…정가은, 남자 스태프들 지나가며 힐끗 '김태희·비' 딸 걸그룹 데뷔? 박진영 "이야기 나눴다" 깜짝 고백 '워터밤 핫걸' 카리나·키오프 뒤잇는다…서인영 "전신마취 지방흡입" 호텔 침대에 신발 신고 '털썩'…손담비 또 숙소 매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