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CIO 복귀할 듯

[단독]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CIO 복귀할 듯

최석환 기자
2016.02.03 15:04

(상보)CIO 담당 최광욱 전무 J&J투자자문 공동대표로 취임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회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회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최고투자책임자(CIO)로 다시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조만간 강 회장 CIO 복귀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그동안 CIO를 맡아왔던 최광욱 전무는 사모펀드 전문 자산운용사로 전환을 추진 중인 J&J투자자문의 공동대표로 취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 전무는 J&J투자자문의 지분 30%를 취득해 이재현 J&J투자자문 대표(지분 40%)에 이어 2대 주주로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운용사 전환 후 헤지펀드 운용을 총괄하는 CIO도 함께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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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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