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30,050원 ▼600 -1.96%)는 자회사 우리은행이 6억달러(한화 7271억4000만원) 규모의 해외 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발행지역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이며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마련이다.
권다희 기자
2019.09.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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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30,050원 ▼600 -1.96%)는 자회사 우리은행이 6억달러(한화 7271억4000만원) 규모의 해외 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발행지역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이며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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