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37.5도 미만 중증환자가 52%…의사 진료 반드시 필요"

속보 "체온 37.5도 미만 중증환자가 52%…의사 진료 반드시 필요"

이태성 기자
2020.03.01 15:10

1일 국립중앙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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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2011년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 증권부, 사회부 사건팀, 산업1부 자동차팀을 거쳐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20년 제14회 한국조사보도상 수상 2024년 제 19회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신문보도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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