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34,250원 ▲1,000 +3.01%)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웹사이트에 표시하던 브랜드 'QV(큐브)'를 'N2(엔투)'로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HTS는 새로 접속한 시점부터 새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은 지난 23일 같은 브랜드로 개편을 마쳤다.
웹사이트는 인터넷주소를 'nhqv.com'에서 'nhsec.com'으로 변경했다. NH농협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증권업을 맡은 점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N2는 직관적으로 NH투자증권을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인 만큼 고객과의 소통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접점 채널에서 N2를 활용해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