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주연을 맡은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지난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한국비엔씨(4,605원 ▼125 -2.64%) 아이스트의 루체니아 뷰티디바이스가 시청자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자리를 잃은 기자가 각자의 편견을 극복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정재와 임지연 두 배우의 유쾌한 조합이 화제를 모으며 첫 방송 시청률은 5.5%를 돌파했다.
얄미운 사랑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임지연은 루체니아 뷰티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루체니아는 이번 드라마에서 등급고지 가상광고와 함께 TV 광고 온에어를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고에서는 루체니아 핵심 기술인 물방울 리프팅이 강조되며 배우 임지연의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이미지와 어우러져 강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루체니아 관계자는 "드라마 속 임지연 배우의 매력과 루체니아 프리미엄 기술력이 만나 시청자들에게 한층 특별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루체니아 뷰티디바이스는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반 물방울 리프팅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에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미국, 중국을 비롯해 전세계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