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4,520원 ▼85 -1.85%)는 20일 자회사인 한국비티비를 통해 개발된 홈케어 뷰티 디비이스인 루체니아 하이핏이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호응과 관심을 받으며 체험형 마케팅 확산으로 향후 구매 증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홈리프팅 디바이스 '루체니아 하이핏'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치어리더 김연정이 웨딩 화보 촬영을 준비하며 하이핏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인플루언서 띠혜 또한 여행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무너진 상황에서 하이핏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며 제품 관심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연정은 12월 결혼을 앞두고 촬영 준비 과정에서 "예민해진 피부라도 부담 없이 탄력 관리까지 할 수 있어 결혼 준비 기간에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띠혜 역시 하이핏을 사용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붓기·탄력 회복을 중심으로 한 관리 루틴을 보여주며 많은 팔로워의 공감을 얻었다.
루체니아 전속모델 임지연이 출연하는 TVCF가 새롭게 방송되면서 하이핏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더욱 확대되는 추세다. TVN 등 주요 채널을 통해 송출되고 있는 이번 광고는 임지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하이핏의 프리미엄 홈케어 콘셉트를 강조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루체니아 하이핏은 고주파 기반 리프팅 케어,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부드러운 관리 모드, 피부 컨디션 회복에 최적화된 홈케어 솔루션 등의 기능으로 예비신부 및 2030 여성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