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381,500원 ▼5,000 -1.29%)가 증권가 호평 속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8일 오전 9시15분 기준 거래소에서 SK는 전 거래일 대비 1만3500원(5.31%) 오른 26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DS투자증권은 이날 SK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했다. 금산분리 규제가 완화할 경우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고 SK실트론 가치도 부각되고 있다고 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SK스퀘어(720,000원 ▲2,000 +0.28%) 지분가치가 큰폭으로 증가하며 그룹 순부채가 감소하는 추세에 돌아섰다"며 "에너지, 반도체, AI(인공지능) 육성 등 새 정부 정책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그룹으로 재편되고 있다. SK실트론도 반도체 산업에서 꼭 필요한 핵심 역할을 하기 때문에 SK하이닉스(1,223,000원 ▼1,000 -0.08%)와 더불어 그룹 내 가장 가치가 많이 오른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