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단기간 주가가 급등해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된 동양고속(40,450원 ▲50 +0.12%)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16일 오전 9시14분 거래소에서 동양고속은 가격제한폭(29.96%)까지 오른 10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달 들어서만 8차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초 한주에 7000원선에서 거래되던 동양고속은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동양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동서울터미널 개발 수혜주로 인식되는 이마트(97,600원 ▲5,000 +5.4%)도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 계열 부동산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참여한 신세계동서울PFV는 서울시에 동서울터미널 개발 관련 사전협상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