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 NASA(항공우주국)가 아르테미스 2호 발사에 돌입한다는 소식과 스페이스X의 xAI 인수 소식에 장 초반 관련주에 투심이 몰린다.
3일 오전 9시9분 기준 거래소에서 쎄트렉아이(169,400원 ▼300 -0.18%)(15.75%), 덕산하이메탈(12,880원 ▲180 +1.42%)(12.26%),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38,650원 ▲3,400 +9.65%)(9.96%), 제노코(29,650원 ▲650 +2.24%)(9.12%), 인텔리안테크(121,000원 ▲1,600 +1.34%)(8.51%),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3,900원 ▲2,400 +11.16%)(7.29%), 한화시스템(133,100원 ▲1,200 +0.91%)(7.21%), AP위성(17,110원 ▲660 +4.01%)(6.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23,000원 ▼7,000 -0.46%)(3.47%)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스페이스X 관련주인 미래에셋벤처투자(38,900원 ▲8,950 +29.88%)(14.29%), 세아베스틸지주(67,600원 ▲4,100 +6.46%)(12.13%), 미래에셋증권(72,400원 ▲7,100 +10.87%)(7.9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NASA는 2일(현지시각)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위한 마지막 리허설에 돌입한다. 아르테미스는 NASA 주도로 인류를 달로 다시 보내기 위한 프로젝트로 이르면 오는 8일(현지시각) 발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는 자신이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AI(인공지능) 기업 xAI를 합병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이번 합병으로 1조2500억달러 규모 우주 기업이 탄생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