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증권이 다음 달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전략 세미나 '투혼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최근 증시 상승세를 둘러싼 과열을 주제로 강연한다. 정우성 LS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 투자전략을,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대외 변수에도 지속되는 증시 상승 동력과 시장 전망을 발표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HTS(홈트레이딩시스템), 투혼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정치 변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향후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