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방콕 3회 전석 매진…2.7만 관객과 亞 투어 피날레

NCT JNJM, 방콕 3회 전석 매진…2.7만 관객과 亞 투어 피날레

김건우 기자
2026.08.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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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75,900원 ▲300 +0.4%)엔테인먼트는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방콕 공연을 끝으로 팬미팅 투어의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NCT JNJM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방콕(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BANGKOK)'을 개최했다. 이번 방콕 공연은 3회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총 2만 7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NCT JNJM은 지난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시작한 첫 팬미팅 투어를 도쿄, 자카르타, 마카오, 가오슝,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했다.

NCT JNJM은 이번 공연에서 데뷔곡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비롯해 '해시태그(HASHTAG)', '왓 잇 이즈(What It Is)', '아이돌(I.D.O.L.)', '와인드업(WIND UP)', '섹시어(sexier)' 등 총 6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일상 비하인드를 공유하는 '듀얼리티 로그(DUALITY log)', 상황극 코너인 '디스 오아 댓(THIS or THAT)', 챌린지 대결 코너 '스틸 더 하트(STEAL THE HEART)' 등 토크 코너를 함께 진행했다.

NCT JNJM은 "유닛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매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각 지역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NCT JNJM은 올해 2월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를 발표하고 음반 판매량 50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아울러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톱10에 진입했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태연,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NCT), 에스파(aespa), 라이즈(RIIZE) 등 글로벌 K팝 아티스트 라인업을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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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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