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 유도하는 '가짜 백신' 주의

결재 유도하는 '가짜 백신' 주의

박동희 MTN 기자
2009.07.17 20:49

인터넷에 가짜 백신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가짜 백신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터넷 도중 백신에 대한 결제화면이 뜨면 정보를 입력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예방을 위해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메일이나 첨부 파일을 열람하는 것을 자제하고 운영체제를 최신 업데이트 상태로 유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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