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KMI 심사에서 회계심사 강화(3보)

방통위, KMI 심사에서 회계심사 강화(3보)

신혜선 기자
2010.09.17 14:13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에 대한 기간통신사업권 허가 요청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회계전문가를 늘려 재무 능력에 대한 평가를 엄격히 한다고 17일 밝혔다.

방통위는 심사위위원회를 20명 내외로 구성하되 과거 1~2명 정도 참여했던 회계 전문가를 4~5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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