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가 위한 무료 '엔젤투자자 네트워킹데이'

청년창업가 위한 무료 '엔젤투자자 네트워킹데이'

방윤영 기자
2015.07.08 17:30

7월13일부터 총 10회

/그래픽=유정수 디자이너
/그래픽=유정수 디자이너

머니투데이가 청년창업가들이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와 만나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데이'를 마련했습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데이'는 오는 7월13일부터 9월17일까지 서울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진행됩니다. 벤처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창업가들은 이 시간에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들로부터 창업과 관련된 운영 전략이나 비즈니스 조언, 투자 유치 방법 등 각종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데이'에는 벤처업계의 대부 고영하 엔젤투자협회 회장을 비롯, IDG벤처스코리아의 이희우 대표, 본엔젤스의 강석흔 이사, 일본계 VC인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의 유정호 부사장, 국내 유명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 기관)인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 벤처포트의 유청연 대표, 한-이스라엘 액셀러레이터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의 박대진 대표, 더 네스트 앤 컴퍼니의 홍상민 대표, 퓨처플레이의 신재은 CFO(최고재무책임자), 패스트트랙 아시아의 김대일 이사 등이 엔젤투자자로 초청돼 참여합니다.

청년창업가를 위한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데이'는 각 회별로 별도 신청을 받으므로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데이◇

일시: 7월13일(월)~9월17일(목), 총 10회.

장소: 드림엔터(5호선 광화문역 KT 광화문지사 1층)

시간: 매회 15:30~17:30

대상 : (예비)창업가 누구나

등록: 전화(02-724-0912)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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