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또 최대 실적…영업익 '1조 클럽' 가입

속보 크래프톤, 또 최대 실적…영업익 '1조 클럽' 가입

김소연 기자
2025.02.11 16:04

크래프톤(257,500원 ▲2,000 +0.78%)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2조709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825억원으로 54%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3026억원을 기록, 119% 뛰었다.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클럽 가입에, 사상 최대 실적이다.

회사 측은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및 타 IP(지적재산권)와 협업 강화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공정가치평가 대상 금융자산/부채 평가 및 무형자산 손상차손 감소로 인한 세전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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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증권부 김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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