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장상

"현실의 움직임과 감정을 가상세계에 연결하는 기술, 그것이 에프엠스튜디오가 추구하는 미래입니다."
6일 김기홍 에프엠스튜디오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한 '2025 가상융합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장상)을 수상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과기정통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에프엠스튜디오는 모션 캡처와 실시간 렌더링 기술로 현실 세계의 움직임과 감정을 가상 세계에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30년 넘게 프로모션 마케팅 분야에서 고객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일을 해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XR(가상융합) 기술을 도입했다"며 "코로나 시기에는 생존을 위해 XR을 선택했고, 이후 가상융합기술과 비대면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기술을 통해 사람을 표현하고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이라며 "이것이 바로 에프엠스튜디오가 꿈꾸는 버추얼 기술의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