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오는 10월 28일 서울 코엑스B홀 '제2회 K-우주포럼' 개최 먼 우주 아닌 지구 바로 위 '돈줄' 뚫렸다…'LEO 산업' 빅뱅 본격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산업의 무게중심이 달과 화성 같은 '먼 우주'에서 지구 바로 위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탐사의 무대였던 '저궤도(LEO, Low Earth Orbit, 지구 상공 160~2000㎞)'는 이제 통신과 관측, 제조와 물류가 뒤섞인 '지구경제의 확장판'으로 바뀌었다. 산·학·연·정이 함께하는 'K-우주포럼'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이 오는 28일 오후 2~5시 서울 삼성동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2회 K-우주포럼 플래그십 포럼의 주제를 '저궤도 산업혁명: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참가신청 : https://url.kr/2hgl5j)으로 정한 이유다. 이번 포럼은 발사체 자체보다 그 위에 무엇을 싣고 어떤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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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신임 원장에 손웅희 생기연 수석고문
손웅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고문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에 선임됐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1일 제249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원장 선임안을 의결했다. 손 신임 원장은 1988년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기계설계학 학사 학위를 받고 1993년 한양대에서 기계설계학 석사, 2011년 동 대학원에서 메카트로닉스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생기연 입사 후 융합기술연구소장, 부원장 등을 수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손 원장은 22일 김영식 NST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9년 9월21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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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신임 원장에 박성균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
박성균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원장에 선임됐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1일 제249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원장 선임안을 의결했다. 박 신임 원장은 1990년 부산대에서 물리학 학사를, 1994년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미국 애리조나대에서 물리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기초지원연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 2008년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 원장은 22일 김영식 NST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9년 9월21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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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3차 독파모 기준은 '사용성'"…다음달 공개전망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현재 진행 중인 독자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개발 3차 단계평가 기준에 대해 "실제 사용성을 중요하게 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배 부총리는 독파모 개발 프로젝트의 2차 평가 발표 이후 평가기준에 대한 잡음이 이어지자 "평가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 후암시장에서 민생현장을 방문한 뒤 머니투데이와 만나 "한달쯤 뒤에 독파모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 평가 방식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배 부총리는 "(참여) 기업·외부 전문가와 평가방향을 상의하고 구체화해야 한다"며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을 고민 중"이라고 했다. 3차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묻자 "산업이나 개발자들이 많이 쓸 수 있는 AI 모델을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답했다. 배 부총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느정도 상위권 모델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미국이든 한국이든 우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은 부족하다고 생각해 최대한 3차 평가 방식에 반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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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임 이사장에 '반도체 주역' 권오현 前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
신임 KAIST(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이사장에 권오현 전(前)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이 선임됐다. 카이스트 이사회는 21일 서울에서 제298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권오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이사장을 신임 이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말 김명자 전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된 이후 차기철 이사(인바디 대표이사)가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권 이사장은 1975년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카이스트에서 전기공학 석사, 1985년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미국 삼성반도체연구소 연구원으로 삼성에 합류해 1992년 세계 최초 64Mb D램(DRAM) 개발을 이끌었다. 2008~2011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장, 2012~2017년 대표이사 부회장, 2017~2020년 대표이사 회장 겸 종합기술원 회장을 지내며 한국 반도체 산업을 세계 1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에는 한국발명진흥회 회장(2021~2022년), 서울대 제7대 이사장(2023~2025년)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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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5차 발사 앞둔 나로우주센터 '최종 검토'
누리호 5차 발사를 약 보름 남겨둔 가운데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와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센터를 방문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진과 산업체 관계자를 격려했다. 우주청은 오 청장이 21일 나로우주센터 발사통제동에서 누리호 5차 발사 준비 현황과 추진 일정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누리호는 10월7일 발사를 앞두고 본체 1단과 2단 결합을 완료해 위성을 탑재한 상태다. 오 청장은 이날 누리호 5호기 조립 상태와 발사대 상황을 살피고 남은 준비 사항을 보고받았다. 이어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센터를 방문해 유·무인 항공기 비행시험 현장을 시찰했다.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센터는 국내 비행시험장 중 유일하게 민간항공기 연구개발 전용으로 활용 중이다. 오 청장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매진하는 항우연과 많은 참여기업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발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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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18, 11월 韓 출시 가능성…모토로라도 신제품 출격 채비
삼성전자와 애플이 사실상 양분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샤오미와 모토로라가 잇달아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샤오미는 차세대 플래그십 '샤오미18'로 추정되는 제품의 국내 전파인증을 마치고 오는 11월 출시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모토로라도 중저가폰 '모토 G47'의 한국 출시 채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21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샤오미는 15일 신형 스마트폰(모델번호 2611FPNFAG)에 대한 전파인증을 받았다. 업계에서는 이 제품을 샤오미18의 글로벌 모델로 본다. 샤오미18에는 퀄컴의 차세대 플래그십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퀄컴은 22일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하는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차세대 칩 2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2nm(나노미터) 공정을 적용한 일반형과 고성능 프로 모델이 나올 것으로 본다. 해당 칩은 삼성전자가 내년 선보일 '갤럭시 S27' 시리즈에도 도입될 것이 유력하다. 출시 시점도 주목된다. 전작 샤오미17은 지난해 9월 중국에서 공개된 뒤 약 5개월이 지난 올해 2월 말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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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거래소 공시시스템, 코오롱베니트가 손본다
코오롱베니트가 필리핀증권거래소의 차세대 전자공시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 최근 베트남 증권시장 관련 시스템 프로젝트도 시작하며 해외 거래소 IT 시스템 사업을 이어간다. 코오롱베니트는 필리핀증권거래소가 운영 중인 전자공시시스템 'PSE EDGE'를 최신 IT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PSE EDGE는 상장기업의 공시 제출부터 거래소 내부 심사·승인, 투자자 대상 공시정보 제공까지 담당하는 필리핀 증권시장의 핵심 정보시스템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거래소가 총괄한다. 한국거래소는 한국 자본시장에서 축적한 시장 운영 경험과 공시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끌고, 코오롱베니트는 전략적 IT 파트너로 참여한다. 코오롱베니트는 공시 제출·관리·투자자 포털 등 차세대 시스템 개발 전반을 맡는다. 코오롱베니트는 2013~2014년 현재 PSE가 운영 중인 전자공시시스템 구축에 참여한 바 있다. 이후 국내외 공시·거래소 시스템 분야에서 관련 경험을 쌓아왔다. 국내에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 KIND, 모바일 공시시스템 mKIND 등의 개발·운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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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A-한국엔젤투자협회, 스타트업 국내외 진출 지원 나서
재외 한인 기술창업가를 유치하고,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도 함께 뒷받침하는 민관 협력 채널이 마련됐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지난 18일 한국엔젤투자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AICT) 분야 스타트업의 국내외 양방향 진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흥원 박윤규 원장과 협회 이종훈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인프라 생태계 기반 유망 스타트업 발굴△재외 한인 기술인재의 국내 정착 지원 △정책 지원과 민간 투자를 잇는 사업화-투자 연계 △후속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성장경로 마련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스타트업 지원은 국내 유입과 해외 진출을 각각 따로 다뤄, 재외 한인 기술인재와 국내 유망 기업이 국경을 오가며 성장할 수 있는 통로는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술 산업 진흥 전담 기관으로, AI와 IT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 기획·운영과 인프라 지원, 정책 집행을 담당하는 진흥원과, 선순환 벤처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협회가 손을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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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지원만으론 SMR 생태계 힘들어…첫 'SMR사업' 만들자"
정부가 2035년까지 경수형 SMR(소형모듈원자로)를 상용화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국내 산업계와 연구계가 'K-SMR' 공급망 구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과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을 비롯해 건설·조선·기자재·엔지니어링 등 SMR 공급망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가 참여했다. 산업계는 지난달 11일 시행된 SMR 특별법을 기반으로 정부가 후속 제도와 사업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은 "SMR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려면 SMR의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규제체계를 비롯해 직접구매계약(PPA) 등 안정적 수익을 확보할 지원제도,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SPC), 대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가능한 사업·금융체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술개발만 지원해서는 SMR 산업생태계가 완성될 수 없다"며 "기업들이 국내에서 수행할 수 있는 첫 번째 SMR 사업을 만들어 실적을 확보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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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국내 VFX 인재 키운다…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실무교육
넷플릭스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국내 영상 콘텐츠 제작진의 VFX(시각효과) 역량 강화에 나섰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VFX와 촬영·미술 등 제작 부서가 협업해 시행착오와 제작 지연을 줄이는 글로벌 제작 노하우를 국내 실무자들과 공유했다. 넷플릭스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17~18일 서울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VFX 프리프로덕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KOCCA x Netflix 프로덕션 아카데미'의 하나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국내 관련 업계 실무자 등 약 13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대본을 토대로 장면 구현 방식과 촬영 계획, 예산, 일정을 구체화하는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VFX팀과 제작 부서가 협업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실사로 촬영할 부분과 VFX로 구현할 부분을 사전에 구분해 불필요한 수정이나 일정 지연을 줄이는 방식이다. 김혜진 넷플릭스 VFX 매니저는 대본 분석 단계부터 작업 범위와 예산·일정을 함께 설계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김 매니저는 "프리프로덕션의 체크리스트는 감독의 창작 의도가 최종 화면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보호하는 안전망"이라며 "작품 규모와 특성에 맞춰 필요한 준비와 주요 의사결정을 촬영 전에 함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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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혁신창업원 첫 '창업주간' 마무리…딥테크 창업 열기 확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교내 창업 전담 조직 혁신창업원 출범을 기념해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교내에서 연 '2026 DGIST 창업주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GIST의 창업 지원 기능을 총괄하는 혁신창업원이 내놓은 첫 대규모 행사다. 과학기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교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들의 기업가 정신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DGIST 구성원은 물론 대구 지역 예비 창업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핵심 프로그램인 '명사 릴레이 특강'에는 △이덕준 D3쥬빌리파트너스 대표 △이승주 오름테라퓨틱스 대표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김효이 이너시아 대표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김세웅 카카오 부사장 △한상우 이스트벤처스(East Ventures) 파트너 등 국내외 벤처투자자와 창업가 7인이 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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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국민 체감 가치는 연간 2조3000억원"
국민이 체감하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경제·사회적 가치가 연간 2조3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에 따르면 STEPI가 R&D(연구·개발) 사업 특화형 가치 추정 모형 'R&D-CVM'을 적용해 분석한 결과 국민 대다수는 누리호 R&D 사업의 성공과 장기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CVM(조건부가치측정법)은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공공재의 가치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연구팀은 전국 1010가구를 대상으로 누리호에 대한 연간 지불의사금액을 조사했다. 소득원의 소득·나이·가구원 수 등 인구통계만 활용하는 일반 CVM과 달리 R&D-CVM은 응답자의 성공 기대와 장기 가치 선호도를 지불의사금액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재설계했다. 그 결과 누리호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것인지 보는 문항에 긍정적(4~5점)으로 응답한 비율은 76. 3%로 회의적(1~2점)이라고 답한 응답률 1. 7%를 크게 웃돌았다. 편익이 먼 훗날 실현돼도 사업을 지지하는지 묻는 '장기 가치 선호'에서도 긍정적 응답이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