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오는 10월 28일 서울 코엑스B홀 '제2회 K-우주포럼' 개최 먼 우주 아닌 지구 바로 위 '돈줄' 뚫렸다…'LEO 산업' 빅뱅 본격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산업의 무게중심이 달과 화성 같은 '먼 우주'에서 지구 바로 위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탐사의 무대였던 '저궤도(LEO, Low Earth Orbit, 지구 상공 160~2000㎞)'는 이제 통신과 관측, 제조와 물류가 뒤섞인 '지구경제의 확장판'으로 바뀌었다. 산·학·연·정이 함께하는 'K-우주포럼'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이 오는 28일 오후 2~5시 서울 삼성동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2회 K-우주포럼 플래그십 포럼의 주제를 '저궤도 산업혁명: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참가신청 : https://url.kr/2hgl5j)으로 정한 이유다. 이번 포럼은 발사체 자체보다 그 위에 무엇을 싣고 어떤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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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내년 설 쇼핑은 AI대전…네이버·다음 'AI 쇼핑결제' 시간표 나왔다
네이버(NAVER)와 다음의 'AI 쇼핑 에이전트 결제' 도입 시간표가 나왔다. 내년 설 명절에는 양 포털사이트의 AI가 필요한 상품을 검색하고 비교해 구매까지 대행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연내 일부 상품군을 대상으로 AI 쇼핑 에이전트 안에서 결제가 가능한 기능을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업스테이지가 운영하는 포털 다음도 내년 초 상품 검색·비교·구매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에이전트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는 지난 2월 쇼핑 AI 에이전트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원하는 상품을 물으면 조건에 맞는 상품을 찾고 비교해주는 기능에 초점이 맞춰졌다. 결제는 아직 에이전트 안에서 이뤄지지 않는다. 에이전트가 추천한 상품을 클릭하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 주문·결제를 해야한다. 결제 기능 시범 적용이 시작되면 일부 상품군에서는 상품 탐색과 추천, 결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에이전트 안에서 이뤄지게 된다. 네이버 쇼핑 AI 에이전트 이용 지표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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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데이터 빗장 푼다…국세청·질병청 '이노베이션 존' 합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1일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은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늘었다. 기존 운영기관은 국가데이터처, 국립암센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더존비즈온, 한국도로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광주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다. 여기에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이 새로 포함됐다. 이노베이션 존은 다중 인증 방식, 실시간 화면 녹화 등 안전한 데이터 처리 환경을 갖춘 공간이다. 이용자는 일반 연구공간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웠던 가명처리 수준 완화, 다양한 결합키 활용, 지속·반복 연구를 위한 가명정보 장기 보관, 제3자 재사용 등을 수행할 수 있다. 빅데이터 표본 검사와 개인정보보호 강화기술 실증연구도 가능하다. 영상·이미지 등 대용량 데이터 활용이나 개인정보 보호 기술 검증이 필요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은 개인정보위의 최종 현장실사를 거친 뒤 내년 초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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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AI, 'CSK 2026' 참가…AI 사용 중 데이터 유출 문제 조명
파수AI가 지난 16~18일 개최된 '사이버 서밋 코리아(Cyber Summit Korea·CSK)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CSK는 국제사회와 함께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려는 목적으로 국가정보원이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공동 개최하는 글로벌 사이버 안보 행사다. 올해 CSK는 '연결된 세상, 함께하는 보안'을 주제로 열렸다. 파수 AI는 CSK 2026에 부스를 열고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등 다양한 AI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출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AI 서비스 사용 시 유출될 수 있는 개인정보와 조직별 민감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출·차단하는 AI DLP가 관심을 모았다. AI DLP는 AI 사용 과정에서 프롬프트에 입력된 기업 기밀이나 개인정보 등의 유출을 방지하는 서비스다. AI 기반의 자연어 처리(NLP) 기술과 파수 AI의 딥러닝 기술로 맥락을 이해해 개인정보는 물론 제품·기술 등 기밀 정보를 광범위하게 검출할 수 있다. 공공기관 N2SF 정책의 보안등급(CSO)에 따른 데이터 검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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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멤버십, 10월 1일부터 소규모 이용자 대상 선착순 판매
카카오가 다음 달 1일부터 소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카오멤버십'을 선착순 판매한다. 초기 서비스가 안정되면 단계적으로 가입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카카오멤버십 소프트런칭(정식 출시 전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시하는 것)을 앞두고 오픈 알림 신청 페이지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인 혜택, 가입 방법 등은 오는 10월 1일 공개한다. 카카오멤버십은 매월 일정 구독료로 이모티콘, 톡클라우드, 선물하기, 멜론, 페이, 증권 등 카카오의 다양한 유료 서비스·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이다. 카카오는 신규 가입자 환영 혜택, 선물하기 추가 적립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멤버십 톡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오는 10월 1일 소프트런칭 오픈 알림 메시지와 가입 신청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멤버십 톡채널은 카카오톡 더보기탭 '카카오 나우' 배너의 오픈 알림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 검색에서 '카카오멤버십'을 검색해 직접 추가할 수도 있다. 김민규 카카오 성과리더는 "카카오멤버십은 단순히 여러 혜택을 묶는 것을 넘어 하나의 멤버십 안에서 편리하고 유기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며 "향후 카카오멤버십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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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로 공공행정 바꾼다…SKT, 지자체 활용사례 공개
SK텔레콤이 AI(인공지능)와 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해 토지 개발부터 관광·교통 정책까지 공공기관의 업무를 지원하는 사례를 공개했다. 통신·카드·신용·모빌리티 데이터를 결합해 행정 현장의 의사결정을 돕는 방식이다. SKT는 18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사 등 공공 분야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AI·빅데이터를 활용한 토지 개발 분석과 관광 프로그램 추천, 공공데이터 분석 등 실제 행정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그랜데이터는 SKT가 신한카드·KCB·카카오모빌리티·SK브로드밴드와 운영하는 데이터 사업 협업 얼라이언스다. 2021년 SKT·신한카드·KCB가 공공·민간 분야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이후 참여사를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와 데이터를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한 사례가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문화·체육·관광 행사 방문자 데이터를 분석한 뒤 유사 행사의 성공 요인을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방안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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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오디세이'와 '붉은사막'서 통한 조건
지난 여름부터 흥행 중인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의 귀향 과정을 다룬다. 오디세우스가 원하는 건 더 큰 영토가 아니라 아내와 아들이 기다리는 이타카로 돌아가는 일이다. 그러나 귀향은 단순한 복귀가 아니다. 떠난 사람도 변했고, 기다린 사람과 집도 변했다. 그래서 귀향에는 안도와 상실이 함께 있다. 관객이 이 오래된 이야기에 반응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낯선 신과 괴수의 세계를 함께 지나며 결국 자기 삶의 그리움과 두려움을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 보편적인 이야기는 문화적 차이를 지운 평균값이 아니다. 오디세이는 매우 그리스적인 이야기이기에 오히려 귀향과 기다림, 용기와 오만이 선명해진다. 이 이야기는 처음부터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지 않았다. 여러 음유시인과 예술가를 거치며 계속 달라졌다. 놀란 감독의 이번 영화도 오래 이어져 온 이야기를 오늘의 관객에게 맞게 다시 다듬은 결과다. 월터 옹은 인류가 구술문화에서 문자문화로, 다시 '2차 구술문화'로 이동한다고 했다. 문자와 기술 위에서 이야기의 현장성과 참여성이 되살아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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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김밥 1위 어디?…티맵, 실제 주행 데이터로 분석
티맵모빌리티가 장소 추천 및 검증을 강화한 장소 추천 서비스 '어디갈까'의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AI로 맞춤형 장소를 추천받고 실제 주행 데이터 기반의 인기 랭킹으로 검증한 뒤 다녀온 사용자에게 직접 장소 관련 질의를 남길 수 있다. 어디갈까의 '내 주변'에는 보다 정교해진 AI 개인화 추천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개인 주행 기록은 물론 취향이 비슷한 이용자들의 주행 패턴을 보다 세분화해 반영한다. 이를 통해 맛집과 카페, 관광명소, 가볼 만한 곳 등 이용자마다 관심을 가질 만한 장소를 보다 정확히 추천한다. 실제 운전자들이 많이 찾은 장소 순위를 보여주는 '티맵랭킹'도 '내 주변' 탭 옆에 배치했다. 내 취향에 맞는 AI 추천 장소와 실제 이용자들이 많이 찾은 장소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메뉴별 맛집 랭킹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장소 카테고리 중심의 순위에서 한발 더 나아가 김밥, 돈가스, 오리백숙 등 메뉴별로 사람들이 많이 찾아간 맛집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 목적지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순위를 산정해 광고에 좌우되지 않고 이용자들의 실제 이동을 바탕으로 맛집을 탐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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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엔터, 글로벌 드롭 첫 작품 '용사의 발라드' 9개 언어 동시 공개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동시 출시 프로젝트 '글로벌 드롭(Global Drop)'의 첫 작품 '용사의 발라드'를 공개했다. 글로벌 드롭은 기대 신작이나 대형 복귀작을 시차 없이 동시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정통 판타지 웹툰 '용사의 발라드'를 지난 19일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번체) 등 9개 언어로 동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정식 연재 작품을 9개 언어로 동시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용사의 발라드는 도동파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정통 판타지 왕도물이다. 평생 전쟁 도구로 이용당하다가 비참한 죽음을 맞은 최강의 소드마스터가 100년 뒤 소년 '리카르트'로 환생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연고은 웹툰 엔터테인먼트 CBO(최고사업책임자)는 "글로벌 드롭은 9개 언어권의 번역과 마케팅, 운영 등을 섬세하게 맞추고 논의해야 한다는 점에서 플랫폼의 역량과 노하우가 결집된 시도"라며 "전 세계 독자들이 완성도 높은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해 창작자 수익 보호, 불법 유통 차단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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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우주청·현대로템·한화에어로 모여 '韓 우주항공 극한소재' 논의
한국재료연구원은 지난 18일 경남 창원 본원에서 '제2회 우주항공 소재산업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재사용발사체 개발과 우주 극한환경 소재·부품 기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AIST,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했다. 박순영 우주청 재사용발사체 프로그램장의 '소재혁신, 수송혁신 그리고 우주 선진국으로 가는 길' 발표를 시작으로 한영민 항우연 발사체연구소장이 '차세대 재사용 우주발사체 기술개발과 소재의 도전'을, 안재명 카이스트 교수가 '재사용 발사체 산업 동향'을 발표했다. 이어 현대로템이 '메탄 엔진을 활용한 재사용 발사체 개발 방안'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우주 시대와 국내외 소재산업 현황'을 공유했다. 재료연에서는 도정현 항공우주재료연구센터장이 나서 우주용 소재·부품 기술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재료연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우주 극한환경에 대응하는 소재·부품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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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이버보안 특화 AI' 국제표준 개발 추진…ITU에 제안
KT가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사이버보안 특화 AI(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사이버 위협에도 AI가 활용되면서 보안 AI 모델의 개발·평가 기준을 국제적으로 표준화하려는 움직임이다. KT는 지난 7~11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ITU(국제전기통신연합)-T(전기통신표준화부문) SG17 국제표준회의에 참가해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가이드라인'을 신규 국제표준 작업 항목으로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 SG17은 각국 정부와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사이버보안과 개인정보보호, AI 보안 등의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연구반이다. KT가 제안한 가이드라인에는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사이버보안 지식 소스와 데이터 세트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개발 시 기술적 고려사항 △모델 개발 수명주기 전반의 평가 기준 △지속적인 모델 개선을 위한 권장 사례 등이 담겼다. 생성형 AI와 파운데이션 모델 활용이 확산하면서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도 AI를 이용한 위협 탐지·분석·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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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서울·부산 로컬에디터크루 육성해 지역 매력 알린다
LG헬로비전은 서울·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동국대·동서대와 '로컬에디터 크루' 육성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년 시각의 로컬 콘텐츠 제작·확산 등 협력사업 추진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 등 청년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로컬에디터 크루' 발대식도 순차 개최된다. 발대식에서는 동국대·동서대 학생 50여명이 '로컬에디터 크루'로 임명돼 오리엔테이션을 받았다. 크루들은 서울·부산 지역 '로컬 디거'로 활약하며 매월 팀 단위로 지역의 숨은 맛과 공간, 사람과 이슈를 발굴해 숏폼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LG헬로비전 지역채널과 인스타그램 '로컬디깅' 매거진을 통해 소개되며, 활동 우수 크루들에게 장학금도 지급된다. '로컬에디터 크루'로 임명된 한효정씨(동서대 방송영상학과 2학년)은 "부산 시민으로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산의 숨은 가치를 직접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방송영상 전공을 살린 숏폼 콘텐츠로 '글로컬 도시' 부산의 매력을 구석구석 담아 국내외 관광객들의 애정과 발걸음이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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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12명과 도쿄 메타 오피스 방문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과 일본 도쿄에서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U+BOOSTUS 활동자들의 콘텐츠 경쟁력과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쿄 메타(Meta) 오피스를 찾아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콘텐츠 기획·제작 방법과 플랫폼 활용 전략, 콘텐츠 확산 방안 등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콘텐츠 흐름을 살펴보고, 이를 각자의 크리에이터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최신 디바이스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Ray-Ban Meta 스마트글래스와 Quest 등을 체험하며 새로운 디바이스가 콘텐츠의 기획과 촬영, 제작 과정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봤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U+BOOSTUS는 크리에이터가 고객의 눈높이에서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관점과 언어로 전달하는 커뮤니티"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술과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