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이 식사 후 높아지는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식후 혈당케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레이델 식후 혈당케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나바잎 추출물'을 주원료로 넣었다. 식사 후 혈당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을 위한 맞춤형 제품으로 기획했다.
바나바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바나바잎에 든 주요 성분인 '코로솔산'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생리활성 작용을 바탕으로 바나바잎 추출물은 기능성·안전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활용된다.
레이델의 '식후 혈당케어'엔 코로솔산이 식약처 기준상 일일 최대 권장섭취량인 1.3㎎ 함유돼 있으며,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인도 식물추출 전문기업 우마락스미 올가닉(Umalaxmi Organics)사의 프리미엄 바나바잎 추출물을 전량 사용했다.
레이델 관계자는 "불규칙한 식사,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단 등으로 현대인은 늘 식후 혈당 상승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레이델의 식후 혈당케어는 정제가 작아 목 넘김이 편하고, 하루 한 번 식사 전에 챙겨먹기만 해도 식후 혈당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