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5일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오바마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다로 총리는 "오바마 후보의 당선에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표한다"며 "차기 대통령과 힘을 모아 동맹을 한층 강화하고 국제경제, 테러, 지구환경 등 국제사회의 여러 문제의 해결에 힘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