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5일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오바마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다로 총리는 "오바마 후보의 당선에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표한다"며 "차기 대통령과 힘을 모아 동맹을 한층 강화하고 국제경제, 테러, 지구환경 등 국제사회의 여러 문제의 해결에 힘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10대 두 딸 '매춘 조직'에 넘긴 아버지...성매매 강요당한 자매 "변태적 성관계 요구" 이혼 소송 건 아내…남편 "치 떨려" 분통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