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일자리 창출에 총력 다해야"

오바마 "일자리 창출에 총력 다해야"

김성휘 기자
2009.11.03 01:3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지금은 경제 회복의 초기단계이지만 일자리 창출이 안되고 있다는 점이 큰 걱정거리"라며 "정부, 의회, 민간 영역 모두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으로 재계 관계자들을 초청, 원탁회의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가혹한 실업 상황에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우리는 이미 훌륭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기업과 가계가 채무 관리를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