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22일(현지시간) 수도 트리폴리에서 국영 TV를 통해 연설하고 있다. 카다피는 자신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대와 싸울 것이며 '순교자'로 죽을 것임을 밝혔다. (사진=리비아 국영TV)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