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22일(현지시간) 수도 트리폴리에서 국영 TV를 통해 연설하고 있다. 카다피는 자신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대와 싸울 것이며 '순교자'로 죽을 것임을 밝혔다. (사진=리비아 국영TV)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