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동부 미야기현 지역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가 11일 규모 8.8의 지진발생으로 자동적으로 운행을 중단했다고 도쿄전력이 밝혔다.
도쿄전력은 그러나 지진 발생이후에도 니가타현의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 발전소는 정상 운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하마오카 원자력발전소에서도 즉각적으로 특별한 문제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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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동부 미야기현 지역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가 11일 규모 8.8의 지진발생으로 자동적으로 운행을 중단했다고 도쿄전력이 밝혔다.
도쿄전력은 그러나 지진 발생이후에도 니가타현의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 발전소는 정상 운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하마오카 원자력발전소에서도 즉각적으로 특별한 문제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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