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께 일본 도쿄 북동쪽 해안 지방에 진도 8.8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지 방송은 일본 동북부 최대도시인 센다이의 공항에 쓰나미가 몰려오는 순간을 찍었다. 동영상 속에서 쓰나미는 공항을 순식간에 덮쳐버린다. 센다이공항은 이날 오후7시 현재까지 폐쇄된 상태다. 일본 정부는 이번 지진을 "관측 사상 최대 지진"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들은 피해규모를 짐작하기 힘들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