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조립공장 생산 재개
닛산이 오는 21일부터 일본내 6개 부품공장의 가동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닛케이에 따르면 닛산은 국내는 물론 해외공장 가동에 필요한 부품 재개에 나설 예정이어서 부품 부족 문제가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닛산은 6개 조립공장중 5개 공장의 생산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닛산은 후쿠시마 원전 인근의 이와키 엔진공장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닛산은 지난 17일과 18일 큐슈 지역 2개 공장 조립라인의 생산을 재개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