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나루히토 새 일왕이 1일(현지시간) 즉위식이 열리는 도쿄의 왕궁에서 열리는 즉위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59세인 나루히토 일왕은 역대 두 번째로 고령으로 즉위했으며, 이로써 일본은 '레이와' 시대가 시작됐다. © 로이터=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