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나루히토 새 일왕이 1일(현지시간) 즉위식이 열리는 도쿄의 왕궁에서 열리는 즉위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59세인 나루히토 일왕은 역대 두 번째로 고령으로 즉위했으며, 이로써 일본은 '레이와' 시대가 시작됐다. © 로이터=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