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AFPBBNews=뉴스1 이스라엘이 이란에 2차 보복 공습을 시작했다고 26일(현지시간) 채널12 등 이스라엘 매체들이 보도했다. 그러면서 남부 도시 시라즈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이스라엘군은 지난 1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군사 목표물을 정밀 타격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란 매체들은 수도 테헤란과 인근 지역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