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AFPBBNews=뉴스1 이스라엘이 이란에 2차 보복 공습을 시작했다고 26일(현지시간) 채널12 등 이스라엘 매체들이 보도했다. 그러면서 남부 도시 시라즈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이스라엘군은 지난 1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군사 목표물을 정밀 타격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란 매체들은 수도 테헤란과 인근 지역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 태도에 '폭발' "자기야, 나 회식" 교사 여친, 뒤에서 '전 남친' 생일파티 "이제 충주맨 아냐, 공무원 관둔 이유는 돈" 김선태 솔직 고백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