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그린란드에 병력을 보낸 국가에 다음달 1일부터 관세 10%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하고 있는 국가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 총 8개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극 안보와 자원 확보를 이유로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미국 땅으로 병합하겠다고 주장해 왔다. 독자들의 PICK! MC몽, '차가원과 불륜·불법도박' 다룬 'PD수첩'에…"참지 않겠다"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에픽하이 폭행설 이하늘 "싸움하면 내가 진다, 세상 공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