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주가 엔비디아 주가 상승 등 반도체 시장 업황 기대감에 힘입어 동반 상승 중이다.
26일 오전 9시39분 현재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미래반도체(24,450원 ▼2,750 -10.11%)는 전날 대비 3750원(24.13%) 오른 1만9290원에 거래됐다.
한미반도체(283,000원 ▼21,000 -6.91%)(등락률 9.33%), 테크윙(54,700원 ▲1,000 +1.86%)(3.44%), 아이엠티(11,900원 ▼770 -6.08%)(3.76%), 한화비전(71,500원 ▼8,000 -10.06%)(3.43%), SK하이닉스(2,070,000원 ▼228,000 -9.92%)(3.23%), 피에스케이홀딩스(126,400원 ▲2,100 +1.69%)(3.12%) 등도 상승하고 있다.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하는 것은 반도체 시장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서다. 간밤 미국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날 보다 4.33% 오른 154.31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 마이크론은 25일(현지시각) 회계연도 3분기(2∼5월)에 93억 달러(약 12조6619억원)의 매출과 1.91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