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인사조치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강남경찰서 소속 A 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정은 통상 일선 경찰서의 과장급이다. A 경정은 현재 성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실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A 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징계 절차에 나설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술집 여자랑 바람나" 눈치챈 아내에 '소주병 폭행'...촬영 중 돌발상황 '미코 출신' 유혜정 18년 전 이혼 회상...26살 미모의 딸 공개 "속궁합 잘 맞는다더라" 선 넘은 나솔 출연자...시청자들도 '싸늘' "아들, AI처럼 예뻐"…현빈·손예진, 이번엔 LA 과학관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