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민영화는 빠르면 빠를수록"

[말말말]"민영화는 빠르면 빠를수록"

박창욱 기자
2008.01.13 16:50

◈"내 자리가 없어지더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을 할 수 있는 공직자로 바뀌어야 한다"〓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13일 오전 삼청동 인수위에서 열린 1차 종합 업무보고에 참석해 대한민국 고위직 공직자들이 시대변화에 동참하기를 요구하고 싶다고 말하며.

◈"민영화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박병원 우리금융지주 회장, 지난 12일 기자들과 함께 한 강원도 태백산 산행에서 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우리금융·산업은행 투자은행(IB)부문·대우증권·기업은행에 대한 통합 매각안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라는 의견을 밝히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우상호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13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된 문화관광부 모 국장이 언론사 간부들에 대한 성향조사를 지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납득할만한 조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주길 바란다고 요청하며.

◈"역발상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이경수 대우증권 연구위원, 이번주 주식시장은 해외변수로 따른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오히려 실적주에 대한 매수 진입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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