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설명회' 개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설명회' 개최

방명호 방송기자
2008.12.10 17:26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늘 주한외교사절, 외국기업CEO 등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를 위한 '외국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황해는 역사적으로 중국과 많은 교류가 있었지만 냉전으로 크게 발전되지 않았다”며“세계에서 가장 많은 교류가 있고, 가장 빨리 성장하는 곳이 바로 황해경제자유구역"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완구 충청남도지사도 “평택과 당진항이 있고 철강, 석유화확, 자동차 등이 모여 있어 투자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며 “외국자본을 적극 유치해 황해자유구역을 명품특구로 만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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