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4일 대전사업장에서 암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증 300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사내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헌혈증 기증행사를 실시해 이 헌혈증을 모았다. 독자들의 PICK! 'MC몽, 차가원과 불륜 인정' 문자 공개…"도박빚 120억 갚아줘"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아내 폭행 참고 살았는데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황당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