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4일 대전사업장에서 암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증 300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사내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헌혈증 기증행사를 실시해 이 헌혈증을 모았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