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4일 대전사업장에서 암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증 300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사내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헌혈증 기증행사를 실시해 이 헌혈증을 모았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깜빡깜빡, 치매 같다"...제주 가놓고 "충청도", 걱정 산 근황 '상병' 차은우, 살 오른 모습 '깜짝'...근황 사진 보니 잠자는 13세 딸에 몹쓸 짓하고..."동의받은 성행위" 뻔뻔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