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4일 대전사업장에서 암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증 300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사내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헌혈증 기증행사를 실시해 이 헌혈증을 모았다. 독자들의 PICK!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 '타코집 월매출 1.4억' EXID 혜린 "도와달라" 호소 심진화 "정형돈 똥 때문에 살았다" 서효림 "故김수미 판다" 시선 때문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