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이 현지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한국 네티즌들이 '과잉진압'이라는 비판을 하고 있다"는 기사에
☞ 미국 가면 살기 쉬울 것 같지? 정말 무서운 나라가 미국이다.(ㄹㄹㄷ, 디시인사이드)
☞ 미국여행 중인 한국인도 아니고 한국계 미국인이 미국 법에 따라 저렇게 된 것이다. 과잉대응은 말이 안 된다. 왜 한국정부가 항의해야 하나? 프랑스계 한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당하면 프랑스 정부가 우리나라에 항의해야 하는 건가?
☞ 미국에서 정지 명령 내렸는데 불응하면 바로 발포다. 몰랐냐? 솔직히 우리나라처럼 경찰 공권력이 약한 나라도 드물다.(ㅗㅗ, 디시인사이드)
☞ 경찰관 3명이 어느 가정집 신고 받고 출동해서 총격으로 죽은 사건을 비롯해서 저런 식으로 미국 경찰들 총 맞아 죽은 거 생각하면 미국 경찰들도 최대한의 방어를 해야겠지. 근데 진짜 이런 식으로 완전 개죽음 당하는 한인들이 너무 많다. 미국에서는 경찰이 뭐라고 하면 무조건 항복해야 한다. 경찰이 "put your hands up" 했는데 간혹 한국인들이 영어 못 알아들어서 어물쩍거리다가 무심코 주머니에 손이라도 갖다 대면 바로 총격이 가해진다. 이때 총 맞아 죽어도 할 말 없다. 미국에서는 낯선 가정집 방문해서 총 맞아 죽어도 정당방위 살인이다.(corea, 다음)
☞ 호주 경찰들은 술 취해 난동 피우는 거한들도 맨손으로 제압한다. 총 있어도 안 뽑는다. 자신 있으니까. 운동들을 어찌나 했는지 모든 경찰들이 엉덩이가 하늘로 향해있다.(ED,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