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톡]"대통령치고 조용히 가는 사람없네"

[톡톡톡]"대통령치고 조용히 가는 사람없네"

정진우 기자
2009.04.08 11:25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집사람(권양숙씨)이 돈을 받은 사실을 시인하고 공식 사과했다"는 기사에

☞ 돈이 뭐 길래 일국의 대통령들까지 돈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돈의 노예가 되어 희생양이 되다니 참으로 안타깝다. 역대 대통령들을 보라. 아니면 그 아들들을!! 선비정신의 인품을 갖고 있는 참다운 지도자가 그립구나. 아 어찌할꼬 (마당쇠, 다음)

☞ 저 돈은 나의 돈, 저 돈은 너의 돈~ 별빛에 물드는 새까만 검은 돈. 저 돈은 나의 돈, 저 돈은 너의 돈~ 아침 이슬 내릴 때까지 별이 지면 꿈도 지고 슬픔만이 남아요. 창가에서 웃던 연차오빠의 미소 잊을 수가 없어요. 저 돈은 나의 돈, 저 돈은 너의 돈 별빛에 물드는 새까만 검은 돈 저 돈은 나의 돈 저 돈은 너의 돈 아침 이슬 내릴 때까지(젊은단야, 다음)

☞ '뇌물 아니다' 정치인들의 18번 노래 아니냐. 그거보다 어디에다 빚을 지어서 그거 갚느냐고 빌렸다고 하면 더 설득력 있을 것. 빚 있어서 돈 빌렸다. 이게 다냐.(지키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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