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靑 종편 통보설 제기, 적절하지 않다"

속보 최시중 "靑 종편 통보설 제기, 적절하지 않다"

이학렬 기자
2010.12.31 11:52

사실이라면 대단히 유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31일 일부 위원이 사업자 선정을 사전에 통보했다고 제기한 것에 대해 "적절하지 않고 사실이라면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양문석 방통위 상임위원은 청와대가 이날 오전 특정 언론사에 종편 합격 통보를 전달했다고 폭로했다. 다만 현재 양 위원의 블로그는 '블라인드' 처리돼 내용은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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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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