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BTS 지민, 아직도 성장 중?…키는 크고 살은 빠져

'26세' BTS 지민, 아직도 성장 중?…키는 크고 살은 빠져

이은 기자
2020.11.13 17:51

방탄소년단 지민, 키·체중 기록 공개…슈가 키 잡았고 다음은 제이홉 '너스레'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키와 체중을 공개했다.

지민은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 키가… 와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의 지난해와 올해 키와 체중이 기록돼 있다.

2019년 3월 키 173.6㎝였던 지민은 2020년 10월 0.4㎝가 성장해 174㎝가 됐다. 몸무게는 59.1㎏에서 58.6㎏로 0.5㎏ 줄었다.

이어 지민은 "자, 일단 윤기(슈가) 형 키 (따라)잡았고요. 다음은 제이홉 준비하시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1995년생인 지민은 올해 26세임에도 키가 조금 성장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키가 조금 큰 것을 기뻐하는 지민의 모습에 팬들은 "키가 0.4㎝ 큰 걸 축하해" "슈가(윤기)보다 키가 큰 거야?" "키가 큰 것에 기뻐하는 게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새 앨범 'BE'를 발매하고, 23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뮤직어워즈'에서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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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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