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남보라, 사업 대박 근황…"전국 18개 기업중 하나로 선정"

'13남매' 남보라, 사업 대박 근황…"전국 18개 기업중 하나로 선정"

채태병 기자
2022.10.22 17:10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남보라(33)가 자신이 운영하는 클린케어 브랜드가 예비 사회적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회사가 그동안 해온 활동들을 모두 인정받아 올해 예비 사회적 기업이 됐다"며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전국에서 18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여기 들어갔다는 게 너무 놀랍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천천히 걸어간 보람이 있다"고 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기업 '보라도리'의 대표가 됐다. 보라도리는 클린케어 브랜드 '무하스'를 론칭하고 손소독제와 비누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남보라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꿈이 사업을 하는 것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2005년 예능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데뷔한 남보라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과 '해를 품은 달', 영화 '써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13남매의 장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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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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