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시윤이 곧 결혼을 앞둔 손금을 자랑했다.
30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1회에서는 윤시윤, 오민석이 북한산 백운대로 등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상에 도착하기 전 쉼터에 도착한 윤시윤과 오민석은 직접 싸 온 음식을 꺼내며 배를 채웠다.
이때 지나가던 아이를 보던 윤시윤은 "아기 보면 결혼하고 싶다. 요즘 애를 보면 울컥한다"고 말했다.

오민석은 "너 그거 갱년기다"라면서도 윤시윤의 얼굴을 살피더니 "너 관상이 정자왕이다. 튼튼하고 건실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민석은 "난 예전에 형들 손금도 봐줬다. 난 중국이 형도 맞췄다. 형 옆에 여자가 있다는 게 상상이 안 될 때 손금으로 결혼을 다 맞췄다"며 윤시윤의 손금을 보기 시작했다.
오민석은 "연애운이 중국이 형과 비슷하다. 결혼이 임박했다. 이제부터 너한테 다가오는 여자들을 잘 봐라"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