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8년 차인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아침에 꼭 끌어안고 뽀뽀하며 일어나자 신기루가 충격을 받았다.
1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16회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홍윤화, 김민기가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
홍윤화, 김민기는 아침에 꼭 끌어안고 뽀뽀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홍윤화가 눈을 뜨며 "잘 잤어?"라고 묻자 김민기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거야"라며 홍윤화의 등을 두드렸다.

이후 두 사람은 동시에 서로를 토닥이며 "굿모닝. 알러뷰"를 반복했다.
이때 김민기가 홍윤화의 얼굴에 계속해서 뽀뽀하자 영상을 보던 신기루는 "어머 왜 저래. 한 이불을 덮는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하다"라며 손으로 입을 막았다.
이어 아침부터 배가 고픈 홍윤화는 갑자기 침대를 박차고 일어났고 이때도 신기루는 "혼자 잘 일어나네"라며 홍윤화를 신기해했다.
김숙은 "개그계 대표 잉꼬부부다. 확실히 아침부터 애정이 넘쳐난다"며 흐뭇하게 두 사람을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