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스태프에게 명품백을 선물하며 통 큰 인심을 자랑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집밥도 일도 데이트도 열심히 하는 요즘 나영이네 일상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스태프에게 "생일 축하한다"라며 선물 박스를 건넸다.
스태프는 "생일이 아직 일주일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나영은 "그 사이에 우리가 못 봐서 미리 챙겨준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스태프는 "바쁘신 분이 이런 서프라이즈까지"라고 말하며 선물 상자를 열었다. 박스에는 에르메스 가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스태프는 "이거 받아도 되나요? 너무 예쁘다"라며 기뻐했다. 해당 가방은 에르메스의 미니 '에블린'으로 약 340만원대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19년 이혼했다.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으며 지난해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