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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팀 활동 종료 후 생계를 위해 카드론까지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는 '"카드론은 겪지 마세요" 아이돌에서 직무 전환한 인생 선배의 피같은 조언 | 위드(with) 노지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등장한 노지선은 데뷔의 출발점이었던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투표 조작 논란 당시 느낀 혼란스러운 감정을 털어놨다. 당시 노지선은 프로그램 1위에 올라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가 조작된 것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투표 조작 논란으로 인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그램 책임 프로듀서 김모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 중이다. 노지선은 "저는 제가 열심히 해서 1등을 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명예롭게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항상 있었는데, 내가 있는 자리가 스스로 명예롭지 않고 누군가의 터치가 있었다고 하니까 21세에 너무 혼란스러웠다"고 털어놨다.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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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는 거야?" 문희준, 스킨십하는 박소율에 '셋째 임신' 떠봤더니…
문희준이 두피 관리를 해주며 스킨십을 하는 아내 박소율에게 셋째를 기대하는 듯한 농담을 던졌다. 박소율은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49회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집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박소율은 문희준의 머리를 보면서 "두피가 너무 약해졌다"며 걱정을 쏟아냈다. 박소율은 "탈색을 많이 해서 모가 너무 얇아졌다. 내가 모발 관리를 해주겠다. 이렇게 두면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며 모발에 좋은 영양제를 문희준에 머리에 뿌렸다. 이때 문희준은 두피를 만지는 박소율에게 "괜히 스킨십 하고 싶어서 이런다. 왜 혹시 셋째?"라고 농담을 던졌고 박소율은 웃음이 터졌다. 이어 문희준이 "지금 유혹하는 거야?"라고 하자 박소율은 "이제 오빠는 나이가 안돼"라며 임신을 거부했다. 두 사람의 사이 좋은 모습에 김숙은 "아내가 진짜 문희준 씨를 좋아한다. 계속 웃고 있다"며 부러워했다. 또 박소율은 머리카락을 기르는 문희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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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문희준 결혼생활에 '충격' "아내에게 시시콜콜 잔소리 많아"
김태우가 문희준의 결혼 생활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49회에서는 문희준과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는 "god에서 막내인데 최초 품절남"이라며 김태우를 소개했다. 이어 서장훈은 "god는 멤버 5명 중에 3명이 유부남이다. H.O.T.는 문희준이 유일무이하다"며 "왜 그런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김태우는 두 그룹의 이미지 차이를 언급했다. 김태우는 "H.O.T.는 신비주의가 강하다"며 "god는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숙은 김태우에게 문희준의 결혼 생활을 방송으로 본 소감을 물었다. 김숙이 "문희준 씨 결혼 생활을 방송에서 보면서 어땠냐"고 묻자 김태우는 "너무 깜짝 놀랐다"고 답했다. 김태우는 "뭐 참견하고 잔소리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며 과거 문희준의 모습을 떠올렸다. 이어 "시시콜콜 다 얘기하더라"며 아내에게 잔소리하는 문희준의 모습에 놀랐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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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 날 정도" BTS 정국, '호프' 극찬에…나홍진 감독 리그램 화답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영화 '호프'를 극찬했다. 이에 나홍진 감독도 정국의 게시물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화답했다. 정국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프' 재밌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호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호프' 정말 재미있게 봤다"며 "저는 4DX로 관람했는데 생동감이 엄청났다. 반응이 많이 갈리는 작품이라고 하던데 저는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신없고 재미있는 부분도 너무 많았다. 추격 장면에서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하면서 봤다"며 "아직 못 본 아미(팬덤명)도 있을 텐데 속도감과 현장감이 정말 뛰어났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거듭 호평했다. 정국의 극찬에 나 감독도 곧바로 화답했다. 나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국이 올린 "'호프' 재밌다"는 게시물을 리그램(재공유)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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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구준회, 8월 11일 현역 입대…"별도 행사 없어"
그룹 아이콘 구준회(29)가 다음 달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28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구준회가 8월 11일 훈련소에 입소해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은 다수의 국군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에는 다수의 국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구준회는 아이콘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군 복무에 들어간다. 멤버 김진환, 정찬우, 바비, 송윤형은 전역했고 김동혁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구준회는 2013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윈'과 2014년 '믹스 앤 매치'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5년 아이콘으로 데뷔했다. '사랑을 했다' '취향 저격' '리듬 타' 등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로도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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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김호중 "정말 많이 생각"…기존 소속사 안 떠나는 이유가
'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한 이후 가석방된 가수 김호중(34)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7일 김호중은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사랑하는 아리스. 많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제시간이 2년 전에서 다시 이어지는 것만 같았다. 그동안 해 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 꺼내 보고, 먼지가 내려앉은 기억을 조심스레 털어봤다. 제가 없는 시간 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지 많이 생각했다. 긴 기다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켜주시고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다는 것을 생각하면 감사함과 미안함이 함께 밀려온다"고 적었다. 이어 "제 과오로 인해 함께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기존 실무진과 계속 같이 가기로 결정하게 됐다. 저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분들인 만큼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고 그것이 제가 살아온 방식이자 살아갈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많이 생각한 결정"이라며 최근 사명을 아트엠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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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 아들과 캐나다 이민…윤손하 밝은 근황
배우 윤손하가 캐나다에서 캠핑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윤손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장에서 책을 읽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집을 놔두고 왜 밖에 나와 고생하냐고 하겠지만 캠핑은 불편함보다 자연이 주는 힐링이 더 크다"며 "시원한 바람과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는 시간이 참 좋다"고 적었다. 이어 이해인 작가의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를 추천하며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읽는 내내 마음이 잔잔해지고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윤손하는 2017년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 이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이주했다. 당시 윤손하의 아들은 다른 학생 3명과 함께 동급생을 이불로 감싸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스펀지 재질의 야구방망이와 나무 막대기 등으로 폭행하고, 피해 학생에게 바디워시를 강제로 먹인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논란 당시 윤손하는 "내 특수한 직업이 오히려 저와 제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됐다", "아이들끼리는 다 화해했고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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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정철규, 선배 개그맨 구타 폭로…"안전띠 채운 뒤 얼굴 때려"
"사장님 나빠요" 유행어의 외국인 노동자 캐릭터 '블랑카'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철규가 과거 한 개그맨 선배에게 폭행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블랑카가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정철규는 '블랑카'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밥집 앞에서 한 사람이 알아보니까 80~90명이 좁은 골목에 모였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6개월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고 밝혔다. 정철규는 "신인 때 출연료를 최저로 받았다. 거의 외국인 노동자 시급 정도만 받았다. 아이디어가 고갈돼 (개그를) 잘 못 짜내니까 PD님이 '야, 이 XX야. 돈 올려줄 테니까 열심히 해라'라고 했다. 출연료가 적다고 아이디어를 안 내는 줄 알았나 보더라. 처음 데뷔했을 때는 20만원 받았는데 40만원이 됐다가 출연료 올려준다더니 80만원까지 됐다"고 회상했다. 정철규는 KBS 19기 특채 개그맨이 된 이후 동료들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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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대' 시계 두른 김혜수, 숏팬츠 입고 뽐낸 각선미 '감탄'
배우 김혜수가 숏팬츠 차림으로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창희 감독과 배우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수는 블랙 블루종 점퍼를 셔츠처럼 연출하고 다양한 펜던트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멋을 냈다. 블랙 숏팬츠와 얇은 검정 스타킹을 매치한 김혜수는 앵클 스트랩 하이힐을 신고 모델 못지않은 각선미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김혜수는 볼드한 반지와 다이아몬드 베젤 시계를 매치해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김혜수가 착용한 시계는 '브레게' 제품이다. 18K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 마더 오브 펄과 기요세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은 7070만원이다. 김혜수는 극 중 자수성가 인테리어 인플루언서 박경희 역을 맡았다. 그는 "인플루언서들과 셀럽을 정말 많이 찾아봤다"며 "성공한 인플루언서들의 특징을 많이 참고했다. 외피, 외관, 의상 이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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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 도움 될 것 같아서"…마케터로 취업한 남자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33·본명 곽영민)이 마케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론은 지난 2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설정 아니다. 진짜 9 to 6(오전 9시~오후 6시) 다니고 있다"며 직장에 취업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늘도 출퇴근했다", "내일도 출퇴근"이라고 덧붙였다. 마케터로 일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계속 쉬는 것보다 뭐라도 하나 더 배우는 게 좋을 것 같았다"며 "마케팅은 내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우리(뉴이스트)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팬이 "'우리'에 누구까지 포함되는 거냐"고 묻자 아론은 "너네가 좋아하는 오빠들"이라고 답했고, 팬들은 이를 뉴이스트 재결합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한편 미국 출신인 아론은 2012년 뉴이스트 멤버로 데뷔했다. 뉴이스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계기로 재조명받았으며, 2022년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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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금메달 500개…내 통장 보더니 용돈하라더라"
가수 강남이 결혼 후 경제권을 아내 이상화에게 맡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고준희, 가수 강남, 개그맨 김민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강남에게 "사고 싶은 건 다 아내 카드로 산다더라"라며 결혼 후 경제권에 대해 물었다. 강남은 "제 돈은 자잘한 거 사는 데에 많이 쓴다. 깻잎, 토마토, 삼겹살 같은 거 살 때는 제 카드로 쓴다. 가끔 TV, 소파 같은 건 아내 카드를 쓴다. 그게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이상화 씨는 이제 스케이트 안 타니까 돈 못 벌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연금 나오지 않냐"라고 반응했다. 이에 강남은 "아내 금메달이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 500개 정도 있다. 그때마다 상금 (받았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결혼할 때 통장을 합치지 않나. 달라고 하길래 보여줬더니 '오빠 그냥 용돈 해도 될 것 같아'라고 하더라. 상처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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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평 살던 이지혜, 압구정 40평대 구축 이사…"한강뷰 아냐, 아쉽"
방송인 이지혜가 80평대 집에서 40년 된 49평 구축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이사 과정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022년부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대림아크로빌(현대 65동) 80평대에 거주해왔다. 당시 매매는 아니라고 밝혔던 이지혜는 이번 이사를 통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사에 대해 이지혜는 "80평대에 살았는데 여기는 49평이다. 줄어드는 거긴 하지만 알차게 인테리어해서 살면 괜찮을 거 같다"고 말했다. 새로 이사 간 집 창밖에는 학교가 보였다. 이지혜는 "한강이 보여야 하는데 층이 낮아서 안 보인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테리어는 약 7주 간 공사를 거쳐 끝났다. 이지혜의 집은 구조를 바꿔 개방감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현관 옆 화장실을 없애고 유럽식 세면대를 설치한 이지혜는 "구청과 아파트에 모두 신고하고 허가받았다. 복잡했지만 합법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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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 손님에 폭행 피해…어깨 밀치고 "너 망하게 해줄게"
정호영 셰프가 손님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정호영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일식집을 운영하다 보니 다양한 손님을 만난다"며 이 같은 일화를 떠올렸다. 정호영은 "음식이 조금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손님이 계산대를 발로 차고 제 어깨를 밀쳤다"며 "저희도 응대를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렇게까지 화를 내 당황했다"고 밝혔다. 이어 "손님이 '정호영 너 꼭 망하게 해줄게'라고 협박까지 했다"며 씁쓸함을 표했다. 한번은 외부에서 회를 포장해 온 손님도 있었다고 한다. 정호영은 "손님이 초장과 간장을 세팅해 달라고 요구했다. 매장에서 따로 회를 판매하고 있어 정중하게 어렵다고 설명했는데 손님이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유명하니까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신다. 그만큼 그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제가 더 노력하지 않으면 재방문을 안 하신다, 손님이 다시 오시게끔 하려면 노력해야 한다. 나도 매장에 있으려고 노력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