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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팀 활동 종료 후 생계를 위해 카드론까지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는 '"카드론은 겪지 마세요" 아이돌에서 직무 전환한 인생 선배의 피같은 조언 | 위드(with) 노지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등장한 노지선은 데뷔의 출발점이었던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투표 조작 논란 당시 느낀 혼란스러운 감정을 털어놨다. 당시 노지선은 프로그램 1위에 올라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가 조작된 것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투표 조작 논란으로 인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그램 책임 프로듀서 김모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 중이다. 노지선은 "저는 제가 열심히 해서 1등을 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명예롭게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항상 있었는데, 내가 있는 자리가 스스로 명예롭지 않고 누군가의 터치가 있었다고 하니까 21세에 너무 혼란스러웠다"고 털어놨다.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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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희아 "가정폭력 휘두르던 아버지, 축의금도 가로채…결국 절연"
KBS1 '전국노래자랑'으로 얼굴을 알린 가수 구희아가 산후우울증과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구희아는 산후우울증을 극복한 계기로 '전국노래자랑'을 꼽았다. 그는 "산후우울증이 극심했을 때 줌바댄스를 시작했고, 언니들의 권유로 '전국노래자랑'에 나갔다"며 "가사노동의 한과 육아 스트레스가 무대에서 화산 폭발하듯 터져 나왔다. 그해 대상까지 받으면서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뮤지컬 배우 출신인 구희아는 남편을 만난 지 3주 만에 임신해 군산으로 내려갔고, 꿈을 접은 채 10년간 전업주부로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유배당한 느낌이었다. 아이 셋을 키우며 세상과 단절돼 노래를 좋아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았다"며 "산후우울증이 반복되면서 우울증이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 친정 부모와 절연한 상태라고 고백했다. 구희아는 "아버지가 굉장히 엄했고 가정폭력도 있었다. 연기하는 것도 반대했다"고 어린 시절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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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200평 꽉 채운 장난감 6000점...25년간 10억 써"
개그맨 이상훈(44)이 25년 동안 모은 장난감이 6000점을 넘어섰으며 수집에만 약 10억원을 들였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는 이상훈과 안주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상훈은 현재 운영 중인 장난감 박물관을 소개하며 "장난감을 모으다가 사업으로까지 이어졌다"며 "25년 넘게 수집해 200평 규모 공간에 장난감 6000점 이상을 전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주미가 "저 정도면 돈은 얼마나 든 거냐"고 묻자 이상훈은 "대략 10억원 정도 들었다"고 답했다. 이상훈은 장난감 수집이 힘든 시기를 버티게 해준 취미였다고도 털어놨다. MC 이국주가 악성 댓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이상훈은 "나는 악플이 없는 연예인이다. 무플이라는 얘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악플보다 더 힘들었던 건 애정을 갖고 출연하던 프로그램에서 예고 없이 하차 통보를 받은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주에 방송 알림이 떠서 봤더니 다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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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지갑에 1.5억 들고 다녀…100회 출연료 한 번에 받아"
배우 이창훈이 지갑에 1억5000만원을 넣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지난 26일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는 MC 윤정수 윤수현 조충현이 '멜로 장인' 이창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전성기에 관해 이야기하던 이창훈은 과거 자신이 '강남 큰손'으로 불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훈은 "당시에 제 기억에 연예인 중에 슈퍼카를 탄 두 명이 저와 윤정수씨였다"며 "KBS 전속 배우로 오면서 한 번에 드라마 100회를 계약했다. 계약할 때 선불로 출연료를 다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창훈은 "광고를 찍으면 지금은 통장으로 이체하는데 그때는 바로 현장에서 수표를 줬다. 그때 기억나는 게 7800만원 수표를 받은 적이 있었다"고 떠올렸다. 당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은행에 갈 시간이 없었다는 이창훈은 "지갑에 넣고 다녔다. 그때 지갑에 1억5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다녔다. 벌써 30년 전"이라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윤정수는 "웬만한 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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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출신 배우 "각목으로 머리 '빡'…영화 촬영 현장서 재회"
배우 조재윤(51)이 대학 시절 군기를 이유로 자신을 폭행했던 선배를 영화 촬영 현장에서 다시 만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배우 이종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울예술대학교 선후배인 배우 이철민과 조재윤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철민은 배우 황정민, 정재영, 류승룡, 안재욱, 방송인 신동엽 등과 90학번 동기라며 "우리 학번이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종혁은 "1학년 때는 89학번 선배들이 '90학번 다 나와'라고 한 뒤 엎드리게 하고 때렸다"며 "당시에는 규율을 잡는다는 명목의 형식적인 군기 문화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원래는 90학번이 91학번을 때려야 하는 분위기였지만 '이제 그만하자'고 의견을 모아 우리 학번에서 군기를 끊었다"고 덧붙였다. 이철민도 "군대를 다녀온 뒤에도 그런 문화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조재윤 역시 대학 시절 겪은 일을 떠올렸다. 그는 "입학하자마자 고학번 선배가 신입생들을 모두 앉혀놓고 각목으로 머리를 때렸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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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밥에 머리카락 뭉치" 시누이와 왕따 취급...며느리 극단 시도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괴롭힘을 수십 년간 견디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멘털 주의! 시댁 지옥'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 가운데 시댁으로부터 오랜 기간 학대를 당했다는 결혼 21년 차 주부의 사연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사연자는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시어머니는 사돈이 결혼을 반대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사연자를 못마땅하게 여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괴롭힘은 남편이 있을 때와 없을 때 극명하게 달랐다. 남편 앞에서는 "과일 좀 먹어라"라며 다정하게 굴었지만, 남편이 자리를 비우면 "먹으라고 한다고 먹냐. 네가 먹을 자격이나 있냐"고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것이다. 사연자는 동짓날 시가에서 팥죽을 먹던 중 자신의 그릇에서만 머리카락 뭉치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어머니가 일부러 자신의 머리카락을 넣은 것 같았다"며 "하지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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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48세 아빠' 됐다…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전날 득남했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득남 사실은 확인하면서도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 촬영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연기대상 3회 수상 이력을 지닌 남궁민은 현재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모델 출신 진아름은 영화배우로 전향한 이후 2021년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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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김종민, 아내 외박 허락 도전했지만 '실패'…"날 너무 사랑해서"
김종민이 한상진의 부산 집에서 외박 허락을 받으려다 아내의 단호한 반응에 실패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상진은 신혼인 김종민과 남창희에게 "너희 외박해 본 적 있냐. 친구네서 자본 적도 없냐"며 아내들의 반응을 물었다. 김종민은 곧바로 "상상을 못 하겠다. 우리 집은 큰일 난다"며 고개를 저었다. 반면 남창희는 "아내한테 전화하면 바로 허락할 것 같다"며 "우리 아내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한다"고 말해 김종민과 상반된 분위기를 보였다. 놀란 김종민은 자신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김종민은 "'1박 2일'이 새벽 촬영할 때 전날 이동해서 잘 수도 있지만 아내가 그 시간도 아깝다고 한다"며 "무조건 같이 있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이후 한상진은 아내 박정은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한상진은 "창희랑 종민이 집에 왔는데 오늘 애들이 자고 간다고 한다. 괜찮을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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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한강 아이유' 아내가 먼저 연락..."사랑이 오나요" 극적 재회
남창희가 '한강 아이유'로 화제를 모았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연락이 끊겼지만 DM 한 통을 계기로 다시 만나 곧바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집에 놀러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상진은 남창희에게 "아내를 어떻게 만났냐"며 두 사람의 연애 이야기를 물었다. 이때 김종민은 "아내가 한강아이유로 유명했다"며 과거 '무한도전'에서 아이유 닮은 꼴로 화제가 된 남창희의 아내를 언급했다. 남창희는 "처음 만날 때는 그런 거 모르고 만났다. 어느 날 친구가 전화가 와서 취미가 딱 맞는 분이 있다고 소개를 해줬다"고 말하며 아내를 처음 알게된 날을 떠올렸다. 남창희는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들었다.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했다. 그렇게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남창희는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난 후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을 주고받았다. 남창희는 "아내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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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신혼여행 이틀 만에 이혼 위기 "무릎 꿇고 각서 썼다"
한상진이 농구 감독 아내와 신혼여행 중 이혼 위기까지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한상진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결혼한 지 1년 조금 넘었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결혼하고 1년 좀 지났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한상진은 망설임 없이 "제일 많이 싸울 때"라고 답했다. 그러자 남창희는 "상진이 형은 신혼여행 때부터 싸웠다"고 폭로했다. 한상진은 "싸운 정도가 아니라 이혼할 뻔했다"며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렸다. 한상진은 "아내가 옷을 갈아입고 있길래 내가 화장실을 갔다"며 "거울이 화장실에만 있었는데 잠금장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큰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아내가 계속 옷을 갈아입으면서 거울을 보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당시 아내와 방귀도 트지 않았던 한상진은 아내의 행동에 결국 분노했다. 한상진은 "갑자기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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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안 먹는다"…55세 박진영, 체지방률 9.2% 공개
가수 박진영(55)이 운동선수와 비슷한 수준인 체지방률 9.2% 몸매를 뽐냈다. 박진영은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박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MC 김성주는 "박진영씨가 본인 신체 정보 사진을 셰프들 요리하기 전에 꼭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요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보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박진영은 현재 체지방률이 9.2%라고 밝히며 "탄수화물을 3개월 동안 안 먹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평소 체지방률을 12~13% 유지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더 낮춰봤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제가 환갑 때 최고의 춤과 노래를 보여드리겠다고 팬들과 약속했다"며 "이제 5년밖에 안 남아서 이 기간 정말 준비를 잘해야겠다는 결심으로 몸을 만든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특정 부분에선 (젊을 때보다) 신체적으로 떨어진 게 있지만, 종합적으로 지금의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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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우정 여전하네" 손호준, 민도희 알바 근황에 '눈물'
손호준이 민도희의 아르바이트 근황을 듣고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배우 민도희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함께 했던 김성균, 차선우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도희는 "다른 오빠들은 시간이 안 됐나?"라며 "전화라도 해보자"고 제안했다. 민도희는 유연석, 손호준에게 차례대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유연석은 "연락도 안 주고 자기네들끼리 모인다. 초대를 안 받았는데 나만 불참한 사람 됐다"며 억울해했다. 또 민도희의 근황을 관심있게 본 유연석은 "(민도희가)어디서 커피 내리는 영상을 본 것 같다. 커피 내리고 서빙해주길래 '카페 열었나?' 생각했다"고 안부를 전했다. 민도희는 "일이 없어서 쉴 때 알바를 했었다"고 근황을 답했다. 손호준에게도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민도희의 전화를 받은 손호준은 "아쉽다. 미리 얘기해줬으면 갔을텐데"라며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이날 차선우는 민도희를 향한 손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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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윤진이' 민도희, 작품 공백기에 카페 알바 "자존감 높아졌다"
배우 민도희가 공연이 없을 때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낸 근황을 털어놨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배우 민도희가 뮤지컬 공연이 끝난 후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도희는 구인·구직 사이트를 보며 "다 주말이다. 평일은 없나"라고 중얼거리며 아르바이트를 적극 찾았다. 이때 집에서 가까운 카페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은 민도희는 매장에 전화를 걸어 "카페에서 1년 3개월 정도 일한 경험이 있다"며 문의했다. 하지만 민도희가 "카페 마감 경험이 없는데 괜찮을까요?"라고 묻자 구인 관리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며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 불확실한 배우 스케줄로 인해 아르바이트 기간 조건에 맞는 자리를 찾는 것도 어려웠다. 민도희는 한 구인 게시물에 게재된 '근무 기간 6개월 이상' 조건을 보고 전화를 걸어 "혹시 근무 기간 6개월 이상이 필수일까요? 6개월까지는 어려울 것 같다"며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상대방 구인 관리자는 "웬만하면 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