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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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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 손녀 하예린 '브리저튼 4' 캐스팅됐는데 '발끈'…사연 보니
배우 손숙이 손녀인 배우 하예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 4'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브리저튼 4' 주인공 하예린이 할머니 손숙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숙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손숙의 외손녀 하예린이었는데 어느새 하예린의 할머니 손숙이 됐다. 좋다"며 손녀의 성공을 기뻐했다. 하예린은 전 세계 82개국 1위, 첫 주 시청자 수만 2800만명이 넘는 넷플릭스 대표 시리즈 '브리저튼 4'의 주인공으로 19세기 영국 귀족 브리저튼 가문의 둘째 아들 베네딕트와 사랑에 빠지는 하녀 소피 백 역을 맡았다. '브리저튼' 시리즈 최초 동아시아계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하예린은 '브리저튼 4' 오디션 합격 소식을 서울 강남에서 어머니와 브런치를 먹다가 듣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랑 같이 울었다. 엄마가 소화가 안 된다고 집에 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야기를 듣던 손숙은 "'브리저튼' 오디션 3번을 우리 집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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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아내, 알고보니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지금은 공무원"
방송인 남창희가 9살 연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붐, 남창희, 개그맨 문세윤, 유튜버 김선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새신랑 남창희는 "열흘 전 결혼식을 마치고 처음 나오는 방송이 '라디오스타'"라고 밝혔다. MC 김구라가 "결혼하면 (예능) 많이 돌아야 하는데 열흘 만에 처음이냐. (출연을) 고사한 거 아니냐?"며 궁금해하자 남창희는 아내와 동반 출연을 요청한 방송은 고사했다고 답했다. 이때 문세윤은 남창희 아내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등장한 '한강 아이유'로 잘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는 2014년 방송된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가수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붐은 "난 솔직히 섭섭하다. (아내가 '한강 아이유'라는 걸) 친구에게 얘기해도 되지 않나. 자랑인데, '한강 아이유'로 핫했고 검색어 순위도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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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청와대 러브콜 거절?…"조직 생활보다 자유롭게 하고파"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청와대 러브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붐, 남창희, 개그맨 문세윤, 유튜버 김선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태는 "언젠가 퇴직하게 될 거라 생각했었는데, 박수 소리가 가장 클 때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목표였던 100만 구독자도 달성했으니까 모든 퍼즐이 맞춰진 게 아닌가 싶었다"고 퇴사 이유를 설명했다. 과거 "충주에 뼈를 묻겠다"고 했던 말에 대해서는 "뼈는 충주에 묻고 살만 좀 건져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때는 그게 맞았고 지금은 틀린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선태는 "소속사나 여러 곳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지금은 혼자 해야겠다 싶다"며 "어딘가에 소속되는 게 지치기도 했다. (소속사에 들어가면) 잔소리할 거 아니냐. 그런 것도 싫고 방송은 살짝씩 중요한 방송 위주로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선태는 퇴사 후 다양한 곳에서 섭외 요청이 왔었다며 "청와대 간다는 얘기도 있었다"며 '청와대 러브콜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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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과 5월 결혼' 신지 "결혼식 안 했으면"...갑자기 무슨 일
오는 5월 결혼하는 그룹 코요태 신지가 예식의 필요성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가 누리꾼들의 상담을 솔직하게 상담해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 20대 팬은 결혼식 비용을 걱정하며 "초대할 사람도 많지 않고 집도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식 올리지 않고 그 돈을 좀 더 실용적인 곳에 써야 하나 고민된다. 부모님은 '그래도 남들 다 하는 결혼식은 하는 게 낫지 않냐'고 하는데, 결혼식 자체에 회의감이 든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결혼 준비하면서 어떤 고민이 들었는지, 결혼 준비 팁이 있다면 궁금하다"고 신지의 조언을 구했다. 이에 신지는 "저도 사실 '결혼식이 꼭 필요한가?'라는 고민하기도 했다"면서도 "그런데 쉽지 않다. 어르신들은 자식의 결혼을 대중 앞에 공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어 결혼식을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며 공감했다. 신지는 미혼 남녀 500명 중 절반이 결혼식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결혼 정보 업체 '가연'의 2024년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이는 최근 급격히 상승한 결혼 비용, 이른바 '웨딩 인플레이션' 때문인 것 같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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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 "손녀 하예린 베드신까지 다 봐…나도 배우지만 민망"
배우 손숙이 손녀 배우 하예린을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의 배우 하예린이 등장했다. 한국인 최초, 동아시아계 최초로 해당 시리즈의 여주인공을 맡아 러브 스토리를 선보인 하예린은 63년 차 배우 손숙의 손녀이기도 하다. 손숙은 "'브리저튼4'가 나온 날 4회를 다 봤다. 눈이 나빠서 TV며 책이며 안 읽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말했다. 문득 손숙은 "그리고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야한 장면이 있어요"라고 말했고, 하예린은 "할머니 그거 다 봤어요?"라며 깜짝 놀랐다. 손숙은 "민망스럽더라. 나도 배우인데, 민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손숙은 "(하) 예린이가 지난해 10월 영국 런던에서 연극을 했다. 그때 보고 오늘이 처음이다. 우리 가족도 얘가 어디 있는지를 모른다. 어찌나 바쁜지 짠해 죽겠다. 작년엔 손숙의 손녀 하예린이었는데, 지금은 하예린의 할머니 손숙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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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유혜정, 미모 판박이 딸..."진상 손님 외모지적·인신공격에 분노"
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유혜정과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만남이 담겼다. 이혼 후 15년 차 패션 사업가로 변신한 싱글맘 유혜정은 최근 옷가게 사업을 중단한 상황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간관계가 힘들었다. 내 맘 같지 않은 사람이 많았다. 인신공격도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유혜정은 "옷가게를 오픈했을 때 이미 저를 알고 오시는 손님이 많았다. 일단 옷을 볼 마음이 없다는 게 눈빛에 보이더라"며 "딸 규원이가 있을 때도 기분 나쁜 소리 하시고 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그는 "예를 들면 '너 아빠 닮은 거 알지?'라고 하거나 제 외모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규원이가 어떨 때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우리 엄마도 여자라 상처받아요'라고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유혜정은 "가게 창문에 '공격하실 분들은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전지를 붙인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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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영자, 최종선택 로맨스 리셋? "첫날로 되감기 하고 싶어"
영수와 영자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뒤늦게 감정의 불씨를 키우며 '최종 커플'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영수의 미련 고백과 영자의 아쉬운 감정이 섞이면서 로맨스 판이 다시 흔들렸다. 1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5회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출연자들의 관계가 요동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가 슈퍼 데이트로 흩어진 사이 영수와 영자가 숙소에 단둘이 남았다. 이때 영자는 "한 명하고만 데이트를 했으니까 이게 맞나 싶다"며 고민을 꺼냈고 영수도 "아직 결정을 못 했다"고 밝혔다. 또 영수는 "2일 차에 짜장면 먹었을 때 너무 힘들었다. 하루가 너무 길었다"고 말하며 당시 영자에게서 멀어진 상황을 후회하듯 털어놨다. 이어 "0표 받은 것도 우울했지만, 그것보다 영자가 나를 선택 안 한 게 우울했다"며 감정이 컸음을 드러냈다. 영자도 "그날 너무 미안해서 눈을 못 보겠더라"고 공감하며 "조금 더 티를 내지. 말을 해보지"라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특히 영자는 "자기소개 듣고 '안 맞다'고 하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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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특이한지 알았다" 영철, 숙소서 돌연 통곡…상철 위로에도 정색
30기 영철이 숙소에서 돌연 통곡했다. 위로하러 들어온 상철에게는 "가세요"라며 선을 그었고 이 장면을 지켜본 상철은 멘탈이 흔들린 채 데이트에도 집중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1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5회에서는 30기 솔로남녀들의 5일 차 일정과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미션이 펼쳐졌다. '슈퍼 데이트권'을 둔 백일장이 진행되던 중 영철은 홀로 숙소로 들어가 색연필을 꺼내 들었다. 이때 영철은 갑자기 "내가 왜 특이하단 말을 듣는지 알았다. 35년 동안 못 참고 있었는데"라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마침 숙소에 들어온 상철은 울음소리를 듣고 영철을 달랬다. 영철은 "왜 내가 특이하다고 하는지 깨달았다. 평범하단 걸 증명하고 싶었는데"라며 오열했다.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상철이 "슈퍼 데이트권 때문이냐"고 묻자 영철은 "저리 가요. 지금 오지 마세요"라고 차갑게 말했고 상철이 휴지를 건네려 하자 "그냥 내가 할 테니 가세요"라며 거듭 물러서 달라고 했다. 또 영철은 카메라를 보며 "너무 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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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불편해" 한숨만 몇 번…옥순 눈치 보게 만든 '압박 분위기'
순자가 옥순을 향해 노골적인 불편함을 드러내며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하지만 순자의 '거리두기'는 오히려 영수와 옥순의 대화 시간을 늘리는 역효과로 이어졌고 결국 영수의 속마음 '6대4'가 공개되며 순자는 당황했다. 1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5회에서는 30기 솔로 남녀들의 5일 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순자는 옥순과 영수가 긴 대화를 나눈 뒤 돌아오자마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옥순이 여자 숙소로 돌아오자 순자는 곧장 자리를 피했고 옥순은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듯 눈치를 보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며 옥순을 응원했고 송해나도 "하필 같은 방이라 더 불편하겠다"고 공감했다. 또 영수가 여자 숙소에 찾아와 옥순 앞에 앉자 순자는 커피와 케이크를 챙겨 2층으로 올라가며 두 사람과 거리를 뒀다. 이후 순자는 영숙에게 "밑에 영수님이랑 옥순님이 있어서 너무 불편하다. 화났다"고 말하며 감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순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옥순은 영수와 다시 대화할 시간을 가졌고 순자의 불편한 태도는 되레 두 사람을 가까워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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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한가득 코피가...결국 수술한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
배우 차주영의 비출혈(코 출혈) 수술 후일담이 전해졌다. 18일 공개된 성시경 유튜브 웹 콘텐츠 '만날텐데'에는 최근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로 복귀한 배우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대화 중 '클라이맥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주영의 근황도 언급했다. 차주영은 앞서 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에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토크를 나눈 바 있다. 성시경은 "(차주영에게) 같이 나오라고 했더니 아직 (비출혈 수술) 해결이 안 됐다고 하더라. 전신마취를 하고 큰 수술이었다더라"며 차주영의 근황을 언급했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인해 수술받았다며 건강상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당시 차주영은 자신의 심각한 증상을 알리기 위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혈이 낭자한 아스팔트 사진과 바가지 하나를 가득 채운 코피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차주영은 "한 시간째 (코피가) 멈추지 않는다"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차주영 소속사 측은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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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유부남 아니야?" 팬들 '깜짝'...엄지윤과 '결혼 청첩장' 공개
'숏박스' 장기연애 커플을 연기한 김원훈과 엄지윤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김원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원훈, 지윤입니다. 연인에서 부부로, 15년간의 소중한 사랑을 이어오다 그 결실을 맺어 2026년 4월 1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와 청첩장 이미지를 올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소중한 분들께 직접 청첩장을 전달해 드리며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부담될까 염려스러운 마음에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 결혼식에 축복의 걸음을 하시어 하나 됨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혼여행에 예산을 너무 많이 써서 식대 보증 인원을 150명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하객분을 초대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객 신청 링크는 아래 고정 댓글을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고 적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무슨 일이냐" "김원훈 유부남 아니야?"라며 화들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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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도 보여"…9㎏ 확 뺀 조혜련, 24인치 잘록 허리 공개
개그우먼 조혜련이 군살 없는 늘씬한 허리 라인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52. 6㎏과 허리 24인치를 인증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조혜련은 블라우스를 들춰 복부 라인을 공개하고는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체중 감량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기 위한 집중 관리의 결과로 알려졌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2월28일 약 4개월 만에 61㎏이던 체중을 관리해 53㎏대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조혜련은 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현미밥과 고기, 두부, 삶은 달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등 채소를 군것질 대신 먹었다고 설명했다. 운동에 대해서는 "시간 날 때마다 성경 읽고 제자리 뛰기, 스쿼트, 런지를 했다"며 "하루를 열심히 살며 대본 외우고 일했다. 집에 오면 피부에 좋은 걸 바르고, 되도록 7~8시간 자려고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