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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과거 살던 청담동 180평 저택에 대해 아쉬움을 털어놨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 속 주영훈은 목사였던 아버지가 인생 역전의 기회를 날려버린 일화를 전했다. 그는 "1987년 무렵이었다. 저희 어머니 말로는 1988년 올림픽 이후 동네 부동산이 바로 10~20배 뛴다고 했다더라. 지나가던 개도 알고 있을 정도로 (부동산이) 대박 난다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목사였던 주영훈 아버지는 당시 목회 활동을 위해 미국 이민을 준비 중이었고, 180평 집을 급히 처분하려 했다고. 주영훈은 "아버지는 올림픽 직전에 이 집을 빨리 팔아야 미국 간다고 '어떻게 하면 이 집을 빨리 팔까?' 생각하셨다더라. 어머니도 올림픽이 끝난 게 아니니까 기대만 있었던 거지 집값이 뛸지 안 뛸지 모르지 않나. 1988년 올림픽 3개월 전에 180평 집을 (내놨다)"고 전했다. 그는 "급매로 내놨지만 집이 잘 팔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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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아빠' 조복래, 내달 뒤늦은 결혼식
배우 조복래가 결혼 5년 만에 서울 모처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2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복래는 2021년 결혼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돼 식을 미뤄왔다. 이후 2023년에 아들을, 지난해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조복래는 지난해 11월 MBN 맛집 예능물 '전현무계획3' 출연 당시 결혼 사실을 알렸다. 2010년 연극으로 데뷔한 조복래는 영화 '쎄시봉'으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명량', '소수의견' 드라마 '대행사', '보좌관', '무빙'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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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1박 2일' 멤버 간 실랑이에…"촬영 안 해" 정색, 왜?
나영석 PD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담당 PD였을 당시 출연진에게 정색했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오는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주연 김선호, 고윤정이 출연한 웹 예능 '나영석의 나불나불'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선호는 "(고윤정이) 스릴 있는 거 좋아하더라. 촬영 중간 잠깐 쉬는 시간 때 번지점프하고 왔다더라"라고 말했다. 고윤정은 "경기도 가평에서 찍었는데, 오후 6시쯤 끝날 줄 알았는데 오후 4시쯤 끝났다. 촬영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주변을 보니까 번지점프가 있더라. 저랑 헤어·메이크업 스태프, 스타일리스트랑 같이 가서 한 명씩 뛰었다"고 말했다. 김선호는 "고윤정이 '1년에 한 번씩은 꼭 뛰는 거 같아'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번지점프 이야기에 나영석 PD는 과거 '1박 2일' 연출 시절을 떠올렸다. 나 PD는 "난 '1박 2일' 할 때 윷놀이하다 (벌칙에) 걸려서 몇몇 멤버가 번지점프를 하러 갔다"며 "(번지 점프대에) 올라가서 해야 하는데 서로 안 한다고 실랑이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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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내내 울어" 김우빈♥신민아 감격의 결혼식→스페인 신행 목격담
배우 김우빈·신민아가 10년 공개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영화감독 육상효가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신민아와 영화 '3일의 휴가'에서 호흡을 맞춘 육상효 감독은 지난 9일 한겨레에 기고한 칼럼에서 신민아 측 하객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육 감독은 "비공개 결혼식이라 들어갈 때 신분 확인이 엄했다"며 리셉션장에서는 뱅쇼(와인에 여러 과일, 향신료 등을 넣고 끓인 따뜻한 음료)가 제공됐다고 전했다. 이어 "식장에는 엄청나게 많은 꽃이 먼저 보였다"며 버진로드와 천장, 모든 테이블에 흰색 국화와 수국이 빈틈없이 장식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육 감독은 "아름다운 신부는 예식 내내 눈물을 흘렸다. 자신이 말한 대로 '오랫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남편이 되는' 이 결혼에 감격한 듯했다"고 전했다. 이어 "입장하는 신랑은 손가락으로 하늘을 한번 가리키고, 주먹으로 가슴을 쳤다"며 육 감독은 이를 "하늘의 뜻을 가슴에 담아서 이 결혼을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또한 육 감독은 김우빈·신민아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한 톱스타 하객들의 모습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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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유흥업계 언니와 몇 달 붙어살았다" 고백…사연 보니
배우 김혜은(53)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명연기를 탄생시킨 노력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우 김혜은,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MC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범죄와의 전쟁' 김혜은과 부산에 같이 있다니"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곽튜브는 "한국 영화 중에 가장 많이 봤다. 저 30번은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나이트클럽 여사장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전현무는 김혜은의 극 중 연기를 언급하며 "최민식 씨한테 술집에서 뭐라 하는 장면 있지 않나. 진짜 노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혜은은 해당 장면에서 등장하는 '니 혼자 다 처물래요' '식순이 앞에서 행주 짜나' 등 명대사를 즉석에서 선보였다. 이어 그는 "업계 사람들이 쓰는 단어가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했다. 당시 (술집 마담 역할 연기를 위해) 비슷한 삶을 사는 언니를 소개받아 친해졌고 몇 달을 거의 붙어살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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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대망의 필리핀전…'쿠이스 쇼타임'과 운명의 승부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여정의 마지막인 대망의 필리핀전을 맞이한다. 10일 오후 방영되는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필리핀 연예인 농구단과 마지막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필리핀과 대결을 앞둔 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을 불러 모은 뒤 "농구는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운동이다. 서로 믿고 움직일 수 있는 플레이가 없으면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훈련에 들어갔다. 하지만 긴장감이 높아진 탓인지 선수들은 작은 실수를 연발한다. 서장훈 감독 표정은 점점 굳었고 "다시"를 연발하며 훈련장은 순식간에 살얼음판 분위기로 바뀐다. 이런 가운데 든든한 지원군으로 스페셜 매니저 산다라박이 합류해 분위기를 전환한다. 산다라는 필리핀 현지 분위기를 설명한 뒤 맞대결을 펼칠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 '쿠이스 쇼타임'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쿠이스 쇼타임은 필리핀 국민 배우·가수·코미디언이 총출동한 연예인 농구 최강팀이다. 산다라는 상대 팀에서 스트릿 댄서 출신인 봉 나바로, 종 힐라리오와 농구 장학금을 받을 정도의 실력자 배우 JC 드 베라 등을 핵심 선수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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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김광규가 결혼?…축의금 'TOP3'로 많이 내겠다" 약속
이서진이 김광규의 결혼식에 거액의 축의금을 내기로 약속했다. 9일 방영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14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아이브 안유진의 매니저 나선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안유진은 이서진, 김광규에게 결혼식 축의금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안유진은 "최근 매니저님이 결혼했다. 하필 해외 스케줄이 있어서 결혼식을 못 갔다. 그럴 때 축의금을 얼마 정도 해야 하는 지 감이 안 온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안유진은 "매니저님과 2~3년 같이 일했다. 마음은 제대로 전하고 싶은데 얼마를 해야 서로 부담스럽지 않고 감사, 축하를 표현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그런 일 있으면 나한테 문자 보내라. 알려주겠다. 내가 금액을 정해주겠다"며 안유진에게 축의금 컨설팅을 약속했다. 그러면서도 이서진은 "사람마다 관계가 다르다"며 "내가 이 형 결혼한다면 많이 하겠지"라며 김광규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때 안유진, 김광규는 "만약 결혼한다면 축의금을 얼마 낼거냐"고 자세하게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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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이서진, 12월 '난방비 0원'…김광규 "집이 시베리아 같아"
이서진이 지난달 외국에 나가 있었던 2주를 제외하고 난방을 틀지 않고 지냈다고 밝혀 안유진이 충격을 받았다. 9일 방영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14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아이브 안유진의 매니저 나선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안유진은 이서진에게 "엄청 짠돌이로 유명하시다고 들었다. 진짜냐"라며 이서진의 소비 철학에 대해 물었다. 이서진은 "다달이 돈 나가는 거에 대해 굉장히 아끼는 편이다. 유튜브도 돈 안 내는 광고 버전으로 이용한다. 전기료 이런 거 진짜 아낀다"라고 대답했다. 또 안유진은 이서진에게 "난방비 얼마 나오셨냐. 요즘 엄청 춥잖아요"라며 난방비에 대해 물었다. 이서진은 "내가 12월 3일에 외국 갔다가 2주 있다가 왔다. 그전까지 절대 난방을 안 켰다. 외국 가기 전까지 버텨야 한다는 마음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이서진은 "난 위 아랫집 난방으로 버틴다. 층간 난방으로 따뜻하게 데워주는 게 있다"라고도 덧붙였다. 난방을 틀지 않은 이서진에 집에 가본 김광규는 "얘네 집 시베리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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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김광규, 머리카락 없어서 먹고살아" 팩폭…김광규 '인정'
이서진이 김광규는 탈모 덕분에 생활이 가능하다는 팩트폭력을 날렸다. 9일 방영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14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아이브 안유진의 매니저 나선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안유진은 가요대전 MC로 생방송을 끝낸 후 촬영 장소 인근에 있는 김광규의 집에서 집밥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안유진은 김광규가 만든 등갈비 김치찜을 맛있게 먹은 뒤 "너무 잘 먹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안유진은 김광규에게 "저 큰아버지에게 궁금한 게 있었다. 항상 사람들이 머리에서 빛이 난다고 놀린다. 상처받은 적 없으신지 궁금하다"며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김강규는 "그런 적도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자성어가 '전화위복'이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탈모로 사실 내가 힘들 때 일어섰다. 그게 광고 첫 시작이었다"며 솔직하고 진지한 대답을 줬다. 실제 김광규는 탈모 캐릭터 덕에 제약회사의 광고를 받았다. 김광규는 "내가 참음으로써 사람들이 좋아하니 기분 좋았다.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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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10년 전 산 빌라, 재개발 후 5배 상승…조합원 됐다" 근황
가수 김양이 10년 전 산 빌라 가격이 5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장민호와 김양, 김용필이 출연해 미식 도시 포항을 찾았다. 이날 구룡포 과메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보던 중 김양은 "맛있는 거 먹으니까 자랑할 일이 있다"고 운을 뗐다. 김양은 "10년 전에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샀던 조그마한 빌라가 재개발됐다"라며 "샀던 금액의 5배 상승"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민호는 "조합원 되는 거야?"라며 손뼉을 치고 축하했다. 이에 김용필은 서울 송파구에 33평의 땅을 산 바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그러나 김용필은 "아내한테 혼난 게, 맹지다. 진입로가 없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양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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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박은영,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 출산…"회복 전념 중"
박은영(44)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 소속사 제이에스씨엔아이 측은 박은영이 9일 오후 서울 모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아이는 2. 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박은영은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2019년 사업과 김형우씨와 결혼한 박은영은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당시 박은영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박은영은 유튜브를 통해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난임으로 인한 시험관 시술 경험 등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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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주사 맞고 '전신 피멍' 아옳이..."병원서 오히려 12억 소송" 결말은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의료 분쟁을 겪었던 일화를 꺼냈다. 지난 8일 가수 이지혜 유튜브 채널엔 '혼자 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썸남, 입양)'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민영씨가 의료 소송이 있었지 않나. 그때 깜짝 놀랐다"며 아옳이가 2021년 10월 한 의원에서 '건강주사'를 맞은 뒤 온몸에 피멍이 들어 병원과 손해배상 소송을 벌였던 사건을 언급했다. 아옳이는 "제가 그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건강이 너무 안 좋아 주사를 맞아야 괜찮아질 것 같다더라. 그래서 주사를 맞았는데 그게 실체가 없다고 해야 하나. 잘못된 주사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시술이) 2시간 만에 끝난다고 했는데 눈 떴더니 8시간이 지나 있더라. 온몸엔 멍이 들어있었고 기흉도 생겼다"며 "병원 이름을 밝히지 않고 겪은 일을 (SNS에) 얘기했는데 병원에서 12억 물어내란 소송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소송 안 하고 그냥 지나가려 했는데 소송당하니 저도 의료법 위반으로 (소송)걸었다"며 "당연히 병원이 패소했지만 되게 오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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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43억 횡령' 법인 미등록 사과…"제 부족함 탓, 곧 마무리"
배우 황정음(41)이 1인 기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황정음은 9일 "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지난해 11월27일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된 와이원 엔터테인먼트로부터 그간 대중문화예술업 관련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황정음은 전 소속사로부터 용역을 제공받다 보니 1인 기획사가 자신의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해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몇 달 전부터 연예인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이 이슈화되는 걸 보고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춰야겠다고 판단해 지난해 11월부터 등록 절차를 진행해 왔다"며 "저 역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고 강조했다. 해당 등록 절차는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은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