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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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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구 이정도면 승리요정!' NCT 쟈니
NCT 쟈니가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026. 03.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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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윤나라 "산후우울증 이겨내려 흑백요리사2 지원"
셰프 윤나라가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말했다. 윤나라는 지난 7일 방송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했다. 그는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이라며 "배우가 될 수도 있었는데 제작이나 기획에 더 관심 있었다"고 했다. 이어 "같은 학과에 배우 구교환·정우 선배님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윤나라는 "뉴욕에 잠깐 공연 때문에 인턴십도 다녀온 적 있다"며 "국악 공연을 기획하다가 전통주를 페어링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술을 빚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을 때가 출산 150일 후쯤이었다. 산후우울증을 이겨내려고 지원했다"고 했다. 윤나라는 "장사를 접어야 하나 싶었다"며 "나를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출산 전까지 강의하고 일도 했다. 나는 산후우울증이 안 올 줄 알았는데 호르몬이 변하니까 밤에 잠도 안 오고 많이 우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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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코미디언 김지민(42)이 시험관 시술에 대해 또 한 번 고충을 털어놨다. 김지민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가족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지민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하며 "원래는 자연임신을 시도했는데 둘 다 노산"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시험관 시술 전 조영술을 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지민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팔관에 조영제를 딱 넣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내 자궁에 젓가락이 꽂히는 느낌이었다"고 아픔을 호소한 바 있다. 이에 '살림남2' MC인 배우 이요원은 "그거 진짜 아프다"고 공감했다. 가수 은지원은 "요원 씨는 대체 왜 잘 아는 거냐"고 물었다. 이요원은 "친구들이 시험관을 한다"고 설명했다. 은지원은 그러자 "요원 씨도 2세 준비 중인 줄 알았다"고 농담했고, 이요원은 "오빠나 준비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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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08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범죄도시3'도 제쳤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범죄도시3' 흥행 기록을 제쳤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7일 75만4549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080만 4286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상왕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지난 2월 4일 개봉해 5일째 100만, 12일째 200만, 14일째 300만을 넘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후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1000만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국내 극장가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34번째 1000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을 세웠다. 사극 영화 중에서는 네 번째 1000만 영화다. 1000만 영화 등극 후에도 흥행이 이어지며 2023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068만여 명을 기록한 '범죄도시3'를 앞질렀다. 주말이 지나면 2022년 개봉해 1080만 5065명을 기록한 '아바타: 물의 길'도 제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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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마녀' 이문정 "RM이 언급하다니…꿈인가 생시인가"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김주하는 두 사람에게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삶이 달라졌을 것 같다. 지나다니면 많이 알아보고 그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문정은 "예전에 강의를 많이 다녔는데 제자들이 메시지를 많이 보내더라. 매력을 더 발산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나라는 "매력이 아직 많으시다"고 했다. 문세윤은 "BTS의 RM이 '중식마녀님 멋있다'고 언급했다더라"라며 감탄했다. 이문정은 "그렇다. 글로벌 스타가 나를 언급해주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가슴 깊이 고이 간직하고 싶어서 언급한 부분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제 채널에 올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자연스럽게 채널로 가서 볼 수 있게끔"이라며 폭소했다.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참가 계기를 묻는 질문에 "오랜 시간 중식에서 여자 셰프가 전무했기 때문에 제가 그 시간을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고 자부심이 있었다"며 "후배 셰프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언니가 나가야 될 때가 왔다'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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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확대했나"…'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 화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달성한 가운데 배우 유지태의 체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대인사에서 보면 깜짝 놀란다는 유지태 덩치'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지태,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등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188cm의 장신인 유지태는 넓은 어깨와 큰 체구로 배우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체격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작성자는 "유지태 덩치가 유독 더 커보인다. 소두곰 같다"고 적었다.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할을 맡아 눈꼬리를 뒤로 당겨 날카로운 눈매를 만들고, 위압적인 인상을 주기 위해 100kg대 체중을 유지해 풍채를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압도적이다. 혼자만 확대해놓은 것 같다", "키만 큰 게 아니라 뼈대 자체가 커보인다", "유지태 머리만 인파 위에 동동 떠다녔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지태가 한명회 역할로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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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왕사남' 1000만 돌파에…"행복하고 보람돼"
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미도는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1000만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달 4일 개봉한 후 31일 만인 전날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넘겼다. 국내에 개봉한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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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결혼' 신민아, 근황 공개…"두쫀쿠에 빠졌다"
배우 신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신민아가 귀엽고 가방 꾸미기가 아름다워요.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녀의 요즘 근황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민아는 근황에 대해 "드라마 '재혼 황후'를 끝내고 지금은 쉬고 있다"며 "휴식을 가지면서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 루틴에 대해서는 "화보나 광고, 드라마 같은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이날을 위해 식단이나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며 "몇 달 정도 쉬는 시간이 생기면 저만의 취미나 루틴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바쁜 시기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알게 된 유행템으로 신민아는 "요즘 많이 좋아하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너무 맛있어서 저도 빠졌다"며 "살이 엄청 찐다고 하더라. 그런데 구하기도 쉽지 않더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마지막으로 "올해에도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열애 10년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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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파비앙, 1년 만에 전한 근황…"힘든 시기 보냈다"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10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파비앙 Favien Yoon'에는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파비앙은 지난 10개월 간의 근황을 전했다. 그가 유튜브 채널에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 것은 지난해 5월이다. 파비앙은 "예상하셨겠지만 작년에 좀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유튜브, 방송, 사람 만나는 것을 잠시 멈췄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언제 가장 행복한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답은 한국 문화와 한국 역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한국인은 아니지만 한국 역사를 설명할 때 가장 보람 있고 행복하다"며 "8년째 한국 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고 창덕궁에서도 해설을 했다.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 강연도 한다"고 했다. 고민하던 중 그는 '관광 통역 안내사'를 알게 됐다. 이후 1년간 공부한 끝에 이 시험에 응시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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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 권상우 "한국서 불면증…美 가족 옆에선 15시간 잤다"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 자녀들이 체류 중인 미국 뉴저지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오랜만에 만난 권상우 손태영 부부 비 오는 날 즐거운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뉴저지에서 한 곱창가게를 찾아 먹방을 펼쳤다. 권상우는 "(뉴저지에 와서) 아직 시차적응이 안 됐는데 그렇게 곱창이 먹고 싶다고 해서 왔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뭘 시차적응이 안 되냐. 첫날 15시간을 잤다"라고 폭로했다. 권상우는 "도착해서 15시간을 잤다. 겨울잠을 잤다.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잔다"고 털어놨다. 이에 손태영은 "잠을 모아서 왔다. 한국에선 불면증이라고 되게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15시간을 잤다"라며 안심하는 표정을 지었다. 권상우는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잔다. 심리적인 것 같다"라며 가족과 함께 하는 환경에서 편안함을 찾은 듯한 포습을 보였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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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두 번 유산했다"…아픔 고백
가수 백지영이 딸을 출산하기 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 임신 스토리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 중 한 명이 임신 6주라는 사실을 알리자, 백지영은 자신이 임신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백지영은 "나는 임신한 걸 알고 난 다음(임신 8주차)에 먹덧을 시작했다"며 "위가 비어있으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임신했을 때 김치를 제일 많이 먹었고 평소 먹지 않았던 아이스크림도 많이 먹었다. 김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남편 정석원은 "(백지영이) 아이스크림 한 통을 다 먹어서 임신성 당뇨까지 왔다"고 거들었다. 백지영은 "그때(임신 당시)가 투어 중이라 목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임신 가능성을 묻더라"며 "뭔가 싸한 느낌이 들어서 피 검사를 했더니 임신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첫 번째 임신에서 유산을 했는데 그때 투어 중이었다"며 "그래서 하임이 때는 투어를 전부 취소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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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천만 감독' 장항준에…"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 축하해"
방송인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했다. 송은이는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관을 쓰고 케이크를 들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망토를 두른 장 감독은 쑥스러워하는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장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 개봉한 후 31일 만인 전날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넘겼다. 국내에 개봉한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