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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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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권정열, '더 시즌즈' 최장기 MC로 시즌 마무리 "다음주 막방"
십센치(10CM) 권정열이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의 MC 자리를 내려놓는다. 27일 방영된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24회에서는 MC 권정열의 마지막 방송 소식이 전해졌다. 권정열은 "더 시즌즈를 함께한 지 벌써 6개월이 됐다. 오늘이 24회였고 다음 주가 마지막 회"라며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갑작스럽죠?"라고 말을 잇더니 "아니요. 안 울어요"라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였다. 권정열은 마지막 방송과 관련해 "다음 주 저의 막방은 조금 더 특별한 금요일 밤을 준비했다. 많이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권정열은 늘 하던 방식대로 "다음 주에도 쓰담쓰담 해볼까요?"라는 노래로 인사를 전한 뒤 "지금까지 여러분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권정열이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오는 3월 6일 방송되는 25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해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권정열 등이 릴레이로 MC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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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젠더리빌에 父"고추 보여?" 돌발 발언…결과는 '아들'
배우 남보라가 젠더리빌 파티를 통해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27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11회에서는 임신 중인 남보라가 어머니, 여동생들과 함께 젠더리빌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보라의 여동생들은 영상통화로 연결된 아버지에게 "우리가 준비한 게 있다"며 플랜카드를 걸고 성별 공개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에 남보라의 아버지는 "고추 보여?"라고 농담을 던졌고 남보라와 여동생들은 "아직 모른다. 이제 공개할 것"이라며 웃음으로 받아쳤다. 초음파 사진을 확인한 아버지는 "딸 같다. 무조건 딸이라고 확신한다"며 경험을 근거로 예측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아버지는 13번을 경험하셨다"는 말로 분위기를 더했다. 남보라는 "저도 사실 딸을 원한다. 남편도 딸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공개된 성별은 남아였다. 남보라는 떨리는 마음으로 풍선을 터뜨렸고 파란색 색종이가 쏟아지며 아들임이 확인됐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남보라는 "저 아들맘입니다"라며 두 손을 번쩍 들었고 예상이 빗나간 아버지는 "왜 틀렸지?"라며 멋쩍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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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원더걸스 전성기 때 가족 연달아 사망…"끝까지 살려내라고"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전성기 시절 가족을 연달아 떠나보낸 아픔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선예가 출연해 무 요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무 조림과 무밥 요리를 하며 할머니를 떠올렸다. 선예는 "저에게 할머니는 엄마 같은 분이다. 태어나자마자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를 딸처럼 애틋하게 키워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음식도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할머니의 사랑을 먹고 자란 것 같다"고 기억했다. 선예는 첫 아이를 낳았을 때를 떠올리며 "할머니가 첫째를 너무 예뻐하셨다. 신기하게도 큰아이가 할머니를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낳고 캐나다에 있을 때, 아이가 15개월쯤 됐을 때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예는 "고모, 고모부는 또 다른 엄마, 아빠 같은 존재"라며 "세 남매를 키우시면서도 저를 꼭 잊지 않으시고 좋은 거 있으면 꼭 먹여주시고 입혀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선예는 고모와 고모부를 맞이했고,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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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영♥변요한, 법적 부부 됐다…혼인신고 완료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부부가 됐다. 27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고 부연했다. 결혼식에 대해 소속사는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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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손' 전지현, 더 오를 곳 찾았다…성수동 건물 2채 '468억' 매입
배우 전지현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건물 2채를 총 468억원에 매입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을 186억원, 지상 1층~3층 규모 건물을 260억원에 매입했다. 두 건물 사이에 위치한 필지 1개(50㎡)도 22억원에 매입했다. 모두 더한 총매입가는 468억원이다. 전지현은 지난 23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336억원으로 설정됐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대출 원금은 약 28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해당 건물들은 성수 아뜰리에길 상단에 자리 잡고 있다. 임대료가 급격하게 오른 인근 연무장길과 달리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전지현은 서울 다수의 부동산 자산을 소유 중이다. 2023년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를 130억원에 전액 현금 구입했다. 앞서 2022년에는 강서구 등촌동 상가를 505억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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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쿠팡 뛴다" 임주환 목격담...차태현 "소속사 지원 없다" 재조명
배우 임주환이 최근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그가 지난해 연극에 출연할 당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주환을 경기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목격했다는 글이 확산했다. 한 누리꾼은 '대박 어제 이천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이 의심을 표하자 "진짜다.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 (임주환이 물류센터 중)다른 곳도 다녀왔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해당 글과 함께 임주환이 지난해 예능에서 한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임주환은 지난해 8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배우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 베이스캠프컴퍼니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당시 차태현은 "(계약 당시)임주환이 연극만 하고 있었다. 현재 하는 연극은 우리와 수익을 나눌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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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
배우 박시후가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소문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26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편안한 니트 차림에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등장했다. 방송에서 그는 체류 중인 해외 풍경을 공유하고 팬들과 일상을 나누며 소통했다. 그는 최근 거의 매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그가 방송을 할 때면 접속자 수는 1000명을 넘기도 하고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이 가상 선물을 구매한다. 특히 해외 팬들의 후원이 눈에 띄게 발생한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정산이 이뤄진다. 팬층이 두터운 연예인은 짧은 시간에도 높은 후원액이 쌓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시후의 라이브 방송 정산액이 억대에 이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앉아서 웃기만 해도 몇 억을 번다", "몇 달째 한국 랭킹 1위를 할 정도"라고 주장했다. 다만 실제 금액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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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다녔던'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父 피트 성 버렸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인 매덕스가 아버지의 성인 '피트(Pitt)'를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쿠튀르'에 조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엔딩 크레딧에 '매덕스 졸리-피트'가 아닌 '매덕스 졸리'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이 영화가 지난해 9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됐을 당시 제작 노트에 이미 '매덕스 졸리'라고 표기됐던 바 있다. 2024년 영화 '마리아'의 제작 보조로 참석했던 당시 '매덕스 졸리-피트'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것과는 달라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6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고 소송 끝에 2024년 남남이 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 자하라, 샤일로, 팍스, 녹스, 비비안 등 6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비비안, 샤일로, 자하라 등은 아버지 피트의 성을 삭제했다. 특히 샤일로는 18세 성인이 되자마자 법원에 성 변경을 신청해 법적으로 샤일로 졸리가 됐다. 자녀들이 성을 삭제하면서 브래드 피트는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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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갈등' 서민재, 나 홀로 육아 근황…아기띠 한 채 '고군분투'
전 남자친구와 임신 문제로 갈등을 겪다 홀로 아이를 출산한 서민재(32·개명 후 서은우)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지난 26일 SNS(소셜미디어)에 아기띠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찍은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서민재 어깨엔 뱀 캐릭터 인형이 얹혀 있다. 서민재는 "(짜증 내면서)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 A씨 얼굴과 실명 등을 폭로했다. 이에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했다. 최근 법원은 서민재가 비방 게시물을 올려 A씨 인격권을 침해했다는 점을 인정해 게시 금지 가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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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던 성시경 일본 방송, '새 매니저' 추천 덕…"일 잘해" 폭풍 칭찬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의 배신으로 큰 충격을 받았던 가수 성시경(46)이 새 매니저와 호흡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최화정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엔 최화정이 성시경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화장품 모델로 발탁돼 살을 뺐다는 성시경을 본 최화정은 "오늘 살짝 설렌다. 왜 이렇게 잘생겼냐. 진짜 예뻐졌다"며 감탄했다. 이어 "요새 일본에서 난리 나지 않았나. 확실히 그런 사랑을 받으면 살이 빠진다"고 덧붙였다. 최화정은 또 "시경이가 일본 방송에 나왔을 때 애국심이 일었다. 가슴이 뭉클하더라. 애국가 나올 때 운동선수들 슬로우 모션으로 가면 울컥하지 않나. 시경이가 (일본 방송에서 가창 미션을) 계속하는데 울컥하더라"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성시경이 코디와 스타일리스트 없이 홀로 출국해 일본 방송에 출연한 점을 언급했다. 이에 성시경은 "난 SM, JYP, YG 등 대형 기획사가 아니니까 일본 회사도 없고, 심지어 우리 회사도 없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나 같이 한국에서 멀쩡히 활동하던 애가 갑자기 일본어 공부해서 뭘 하려는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도 날 방송에 출연시킬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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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강부자 "낮에는 술 안 마신다"…변함 없는 근황
배우 강부자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연기경력만 300년 여배우들 노필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영옥이 강부자, 김미숙, 반효정, 백수련, 사미자, 정재순 등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정란 작가는 강부자를 만나 손을 잡고 흔들며 "왜 예뻐졌냐"고 칭찬했다. 강부자는 "나는 오늘 모인다고 해서 그저께부터 나갈 일에 마음이 '쿵덕쿵덕'했다. 일어나자마자 신문 보고 뉴스 보고 그런다"고 했다. 김영옥도 "제일 변하지 않는 게 저 친구"라며 "어떤 사람은 찌기도 하고 변하는데 어깨에 샤넬 배지를 단 것도 그렇고 일주일 전부터 준비한 것 같다"고 강부자를 가리키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강부자는 "뭐라고? 크게 얘기해"라고 했고 김영옥은 "크게 얘기했어. 네가 귀가 먹었지?"라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배우들은 식사를 하며 반주를 곁들였다. 백수련은 "부자는 안 먹는다. 옛날에는 기가 막히게 먹었는데 지금은 안 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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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쿠팡 알바' 진짜였다..."일 진짜 열심히 해" 목격담 쏟아져
배우 임주환(43)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이 뒤늦게 확산한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인정했다. 27일 뉴스1·OSEN에 따르면 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는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임주환은 지난해 작품 공백기에 쿠팡 물류센터에서 몇 차례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는 차기작 준비를 위해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선 지난해 8월 경기 이천 지역 쿠팡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봤다는 글이 뒤늦게 확산했다. 글 작성자는 댓글로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더라"라며 구체적인 경험담을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다른 누리꾼도 직접 임주환을 본 듯 "출고하러 와서 진짜 열심히 하다가 간다. 그래서 좋게 보이더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임주환은 2023년 KBS2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종영 이후 2024년과 지난해 연극 '킬롤로지', '프라이드'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