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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동현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며 아내의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며 "앞으로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게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했다. 글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아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첨부했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에서 넷째 소식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그는 "'놀토'가 8주년이고, 제 첫째 아이가 8살이다. '놀토'와 함께 간다"라면서 "사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1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득남했으며, 2021년 둘째 딸을 낳았고 2023년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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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요리 실력 자랑 "최근 할머니표 레시피로 김밥을…"
현빈이 손예진의 손맛을 자랑했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8회에서는 이영자의 가맥집에 배우 정우성, 현빈 등이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랄랄은 현빈에게 "손예진 씨가 요리를 엄청 잘한다던데"라며 배우 손예진에 대한 대화를 유도했다. 그러자 현빈은 "맞다. 요리 잘한다"며 아내의 요리 실력을 인정했다. 실제 손예진은 본인의 SNS에 손수 만든 음식을 공유하며 팬들에게도 솜씨를 자랑한 바 있다. 풍자는 "뭐가 제일 맛있었어요?"라고 묻자 현빈은 "최근에 김밥을 만들어줬다. 예진씨 할머니표 레시피였다. 양념된 고기를 넣어서 만든 김밥인데 어제도 먹었다"고 답했다. 한편 현빈은 지난 2022년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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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20년 전 '나쁜 남자' 인정 "욕 많이 먹었다"…무슨 일?
현빈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연기했던 역할이 '나쁜 남자'였음을 인정했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8회에서는 이영자의 가맥집에 배우 정우성, 현빈 등이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맥집 알바생으로 출연한 풍자는 "요즘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다시 보고 있다. 요즘 다시 보니까 세상에 그렇게 나쁜 놈이 없다"며 현빈의 역할을 지적했다. 당시 현빈은 재벌 2세 연하남을 연기하며 썸녀인 김선아에게 까칠하게 대하면서 전 연인인 려원에게도 상처를 줬다. 이에 대해 현빈은 "맞다. 그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다. 요즘 시대의 남자상과 거리가 있었던 것 같다"며 나쁜 남자 이미지를 일부 인정했다. 한편 현빈은 지난 2022년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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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父 금식·담배·욕 '충격'…팔아버린 배 결국 다시 찾아와
박서진이 결국 아버지의 배를 되찾아왔다. 27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배를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뇌질환을 앓고 있는 아버지를 걱정하며 뱃일을 나가지 못하게 가족 몰래 배를 팔았다. 하지만 아버지는 "배가 돈은 못 벌어도 아빠 생명줄이다. 하루 종일 처박혀서 TV만 보란 말이냐"라며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결국 아버지는 식사를 거부하고 담배를 피우며 욕을 하는 등 역정을 냈다. 아버지는 "뱃일하다가 못하면 진짜 서글프다. 집에서 TV만 보고 지내다 보면 사람 마음이 이상해진다"며 서러워했다. 박서진은 우울해진 아버지를 모시고 근처 낚시터로 향했다. 이때도 아버지는 "배가 없을 때 내가 많이 서러웠다. 아빠 다치고 나서 관리를 못해 배가 부서졌고 몇 년 동안 배를 빌려서 일했다"며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토로했다. 당시 아버지는 박서진의 두 형의 치료비와 아내의 병원비 등을 감당하며 배 빌릴 돈마저 없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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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족 몰래 배 팔았다…'뇌질환'父 "뱃값 내놔라" 분노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배를 팔았다. 27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배를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삼천포에 있는 부모님 집에 방문해 배의 견적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반면 아버지는 배에서 쓸 통발 줄을 새로 장만하며 아들 몰래 뱃일을 나갈 계획을 꾸렸다. 아들이 배를 팔고 있는 사실을 모른 채 뱃일을 나간 아버지는 선착장에서 배를 찾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 식사 시간이 되고 박서진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선착장을 찾았다. 아버지를 만난 박서진은 "안 찾아도 된다. 내가 배 팔아버렸다"라고 고백했다. 화가 난 아버지는 "배 판 돈 내놔라. 그 돈으로 배 다시 사 와야겠다"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박서진은 개인 인터뷰를 통해 "최근에 아빠가 뇌 쪽으로 문제가 있기도 하고 지병도 있는데 뱃일을 계속하는 게 맞나 싶었다. 그래서 배를 팔아버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서진은 배 전문 중개인을 만나 약 6500만 원의 뱃값 견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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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 딸도 아파"...김영옥 '가족사' 언급하며 눈물
배우 김영옥이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손자를 간병하고 있다는 개인사를 고백했다. 김영옥은 지난 26일 공개된 배우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했다. 김영옥은 이 방송에 출연해 인생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윤미라는 김영옥을 향해 "말년에 더 꽃을 피웠다"며 존경을 표했다. 김영옥은 "(나의)말년이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누구에게나 가정은 순탄하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를 겪은 손자와, 오랜 간병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된 딸의 사연을 언급했다. 김영옥은 "일흔아홉 살 때 인생에서 크게 혼난 것 같다"며 "나이가 들면 남편도 나도 아픈 곳이 생기고,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나이를 먹었다고 인생을 다 안다고 할 수는 없다"며 "인생의 대부분을 일에 쏟아왔지만 지금 와서는 아이들과 남편에게 잘했는지 돌아보게 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그저 최선을 다해 산다. 이쪽 끝에 부딪히면 그 끝대로, 저쪽 끝에 부딪히면 그 끝대로 해결하며 살아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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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첫 승리 향한 무서운 집념…'서장훈 매직' 빛났다
'열혈농구단' 서장훈 감독이 첫 승을 위해 선수들에게 연신 쓴소리했다. 27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열혈농구단' 5회에서는 라이징이글스의 첫 직관 경기 현장이 공개됐다. 2연패의 라이징이글스는 이번 첫 직관을 위해 특훈에 매진했다. 김택 오승훈 최민호는 "절대 질 수 없다"며 의지를 다졌다. 관중들로 꽉 찬 경기장에서 라이징이글스의 첫 직관 경기가 펼쳐졌다. 최강 동아리로 알려진 제이크루는 트윈타워 김윤·최양선을 앞세운 탄탄한 골 밑 장악력으로 경기 시작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라이징이글스는 에이스 문수인의 리바운드 성공으로 속공을 이어갔지만 거친 수비에 리듬이 막혔다. 서장훈 감독은 라이징이글스에게 전수한 기본 플레이인 프리 전술을 지시했다. 스크린을 걸고 골 밑으로 빠르게 이동해 수비를 무너뜨리는 플레이. 라이징이글스는 프리 전술을 시도하자마자 파울을 유도하며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첫 골은 리바운드에 성공한 제이크루 황우진의 3점 슛이었다. 문수인의 뱅크슛 실패에 이어 제이크루도 실패, 오승훈은 스크린 후 골 밑 슈팅에 나섰고 멋진 첫 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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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부상 공백' NCT 쟈니, 드디어 터졌다…서장훈 숨지지 못하는 '아빠 미소'
'열혈농구단' NCT 쟈니가 긴 부상 공백을 딛고 짜릿한 득점에 성공했다. 27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열혈농구단' 5회에서는 라이징이글스의 첫 직관 경기 현장이 공개됐다. 서장훈 감독은 라이징이글스에게 프리 전술을 지시했다. 스크린을 걸고 골 밑으로 빠르게 이동해 수비를 무너뜨리는 플레이. 라이징이글스는 프리 전술을 시도하자마자 파울을 유도하며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1쿼터를 17:12로 이긴 라이징이글스는 2쿼터에서 더욱 속력을 낸 경기를 선보였다. 문수인은 제이크루의 집중 마크 속에서도 몸을 던지며 공격과 수비를 오갔다. 그는 트윈타워에게 파울을 얻어내 자유투 기회를 얻었고 2골 모두 성공시키면서 28:21로 점수 차를 벌렸다. 연이어 박찬웅 역시 팀 파울을 얻어내며 자유투에 성공했다. 이때 어깨 부상을 딛고 돌아온 쟈니의 첫 득점이 눈길을 끌었다. 상대 팀의 194cm 장신 센터를 상대로 수비와 리바운드 등 궂은일을 도맡던 그가 끝내 림을 갈랐다. 쟈니의 첫 득점에 관중들은 크게 환호했고 서장훈 감독은 드디어 '아빠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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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시집 보내는 '게이아빠' 홍석천..."예비사위 머리숱 많아 좋다"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딸의 결혼 준비 소식을 전했다. KBS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이 지난 26일 공개한 영상에서 홍석천은 "육아는 이제 안 하지만 취업, 결혼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선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한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와, 동성애자 여성임을 밝힌 일반인 김규진씨가 함께 출연했다. 진행은 개그맨 곽범이 맡았다. 홍석천은 "아이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예식장 예약이 이렇게 어려운지 처음 알았다"며 "한두 달 전이 아니라 1년 전에 해야 한다더라"고 했다. 이어 딸이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며 "먼저 얘기하더라. 그러면서 '손님을 부르면 몇 명이나 올 것 같아요?'라고 묻더라"며 웃었다. 홍석천은 "내가 생일파티를 하면 300명은 오는데, 딸 결혼식이면 몇 명이 올까"라고 말했고, 다른 출연진들은 "천 명은 오겠다"고 입을 모았다. 예비사위에 대해선 "머리숱이 많아서 좋다"며 "부산 사람인데 애교가 있다"고 소개했다. 상견례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아직 안 했다"면서도 "딸이 어른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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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혜교, "매일 거울보면서 드는 생각? 오늘은…"
배우 송혜교(44)가 "거울을 보며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편은 아니"라는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송혜교와 진행한 인터뷰를 올렸다. 송혜교는 이 영상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 거울을 보며 드는 생각'에 대한 질문에 송혜교는 "많은 분들이 원하는 답은 '왜 이렇게 예쁘지'일 것 같지만, 어렸을 때는 통통한 편이라 살을 빨리 빼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메이크업을 하고 거울을 보면 '오늘 스타일 마음에 든다'거나 '오늘은 새로운 모습이네' 정도로 느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평소에는 '피곤해 보인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팬이 '화려하게 꾸민 캐릭터를 해볼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송혜교는 "시나리오를 잘 읽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도전해보고 싶다"면서도 "다만 꾸미는 것 자체에만 초점이 맞춰진 작품은 선택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최근 청룡영화상에서 착용한 드레스가 화제가 된 데 대해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정말 잘해주셨다"며 "많은 칭찬을 받아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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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들어라"...안성재가 만든 '두쫀쿠'에 비판 댓글 9000개
안성재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구매 인증샷을 올렸다. 26일 안성재 셰프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성재셰프가 손바닥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올려놓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안 셰프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딸·아들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딸 시영 양은 "크리스마스에 꼭 하고 싶은 요리가 있다"며 두쫀쿠를, 아들 은기 군은 불고기를 원했다. 이에 안성재는 "그럼 불고기 피자랑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다만 안성재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레시피 대신 자신만의 방식을 선택했다. 그는 "시영이가 생각하는 두쫀쿠는 굳히는 과정이 오래 걸릴 것 같아 한 번에 만들어서 맛은 비슷하게 내보자"고 설명했다. 몇 개를 만들 것이냐는 질문에 안성재는 "몇 개를 만드는 게 아니라 세팅해서 잘라 먹을 것"이라고 했고 시영 양은 "잘라 먹는 게 아닌데"라고 맞섰다. 시영 양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로 속을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싼 동그란 형태를 원했으나 안 셰프는 "장담하는데 맛있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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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기적"...김우빈, 어린이 병동에 '깜짝 산타' 선물 전달
새신랑이 된 배우 김우빈이 환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김우빈은 최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그림 그리기 세트와 목도리, 자필 편지 등 깜짝선물을 전달했다. 약 200명의 환아가 김우빈의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훈훈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김우빈은 비공개로 선행을 했지만 한 환아 가족이 SNS(소셜미디어)에 감사의 글과 사진을 올리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에 공개된 편지에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또 한 번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 2026년에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있길 기도하겠다"는 김우빈의 메시지가 담겼다. 김우빈이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동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 것은 올해로 4년째다. 그는 앞서 2014년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익명 기부를 시작하고 11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우빈은 소아암 환아를 비롯해 코로나19, 산불, 수해 등 사회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기부에 참여했으며 누적 기부액은 1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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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될 상" 길거리 깜짝 섭외 여고생, 알고보니 '정웅인 딸' 소윤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는 '홍대 진로가 걱정인 학생 사진 찍어드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유튜버는 한 여고생을 보고 "사진 한 번 찍어보시지 않겠냐"고 물었다. 사진을 찍은 후 그는 "배우가 될 상이다"라며 비주얼에 놀랐다. 여고생은 "방송에 나온 적 있다. '아빠 어디 가'에 나왔었다"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임을 밝혔다. 소윤은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라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입시를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입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저도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못 했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