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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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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내 손 가려워 긁은 것" 해명
배우 김도훈(27)이 공식 석상에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25) 손을 만지작거렸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도훈은 지난 21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한 팬으로부터 "카리나 손대지 마"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라고 답한 김도훈은 "손을 댄 적은 없고, 가려워서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도훈과 카리나를 비롯해 개그맨 이용진, 가수 존박, 혜리, 방송인 가비 등이 참석했다. 단체 사진 시간, 출연진 6명이 손을 맞잡는 포즈를 취한 가운데 김도훈은 카리나, 가비와 손을 잡게 됐다. 이때 김도훈이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리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 사이 "과도한 스킨십"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편, 김도훈이 출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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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막걸리 학원 포기 후 일상 불가능…머리카락 한 움큼씩 빠져"
전 매니저의 폭로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탈모를 비롯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박나래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외출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으며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지는 등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다. 지난 1월 말 박나래는 서울 시내 한 전통주 학원 앞에서 포착됐다. 전 매니저의 직장 내 괴롭힘 및 폭행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에서 외부 활동이 포착되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지인들의 권유로 시작한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고 해명했다. 사건 이전부터 전통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심적 안정을 찾기 위한 개인적 활동이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해당 보도 이후 박나래는 결국 막걸리 수업을 포기했고 외출을 일체 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막걸리 학원에서 근황이 포착이 되면서 박나래의 일상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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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네, 임신인가"…현아 임신설에 노브라 멜빵바지로 응수
가수 현아가 또 임신설에 휘말리자 노출 스타일링으로 대응했다. 2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 멜빵바지 외에 속옷을 걸치지 않은 모습이다. 임신설을 의식한 듯, 현아는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으로 여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아는 이전보다 체중이 증가한 듯한 모습을 보여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현아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한 현아의 임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결혼 후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휘말렸다. 이후 현아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지난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공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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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 독거' 김광규, "빌라 전세 사기에 화병…큰 집 살고 싶었다"
인천 송도의 164. 67㎡(50평) 아파트를 고점인 14억원에 매수했던 김광규가 과거 빌라 전세 사기 경험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와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결혼이 준비돼 있다. 두 분이 자가를 보유하고 계신다. 특히 김광규는 송도 60평대 자가 소유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광규는 "60평대 아니다. 50평이다. 정확히 49. 9평일 거다"고 정정했다. 김광규는 "큰 집에 한번 살고 싶었다. 조그만 고시원에서 시작해 반지하, 원룸 찍고 큰 집에 살아야지 했다. 그런데 살아보니 큰 집은 필요 없다. 누구와 함께인지가 중요한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방이 남는다. 방에서 소리 날 때 무섭다"며 "잘 때 옷걸이가 무너지고 싱크대에 국자가 떨어지고, 샤워기가 떨어진다. 그날은 잠을 못 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진행자인 김주하가 "이렇게 자가를 가지기 전까지 전세 사기를 당한 적이 있지 않나"라고 짚자, 김광규는 빌라 전세 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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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암 투병 중인데…남편, 아이들에 "치킨 시켜먹을까?" 서운함 토로
방송인 이성미가 과거 암 투병 당시 가족들의 무심함에 서운함을 느낀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성미는 "13년 전 암에 걸렸다가 퇴원했을 때 방사선 치료하고 그러면 되도록 가족과 떨어져 있으라고 한다"며 당시의 고립된 상황을 설명했다. 이성미는 배고픈 저녁 시간이 되었음에도 누구 하나 식사를 챙겨주지 않았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저 편에서 남편이 '엄마 누워있지? 우리 닭 시켜 먹을까?'라고 했다. 아이가 '그럴까 아빠'라고 하는데 순간 너무 슬펐다. 그게 뭐라고"라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가족들이 자신을 배려한다는 이유로 방문을 닫고 밖에서 음식을 먹는 소리가 들려올 때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그러고 나서 내 방 문이 슬쩍 닫히더라. 갑자기 저기에서 바스락 소리가 났다"고 했다. 평소 잘 먹지도 않던 닭이지만,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죽으면 나만 손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일을 계기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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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박보검 닮은 셋째 아들 공개…'준후 아버지' 이병헌도 포착
배우 이요원이 박보검을 닮은 셋째 아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에서는 '삼남매 엄마' 이요원의 현실 육아 일상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요원은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12세 셋째 아들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유소년 농구팀의 유망주인 이요원의 아들은 "이요원의 셋째 아들 박재원이다. 포인트 가드를 맡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아들의 경기장을 직접 찾은 이요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며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이요원의 바로 옆자리에는 배우 이민정이 함께해 시선을 끌었다. 이요원의 아들과 이민정의 아들은 같은 농구팀에서 뛰고 있다. 자신을 '준후 아버지'라고 소개하는 이병헌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에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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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신화' 김준수 "뮤지컬 스케줄 이미 2028년도까지 꽉 찼다"
김준수가 뮤지컬 스케줄이 2028년까지 이미 꽉 찼다고 밝혔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쥬스' 공연을 위해 목을 풀고 공연장으로 향하는 모습이었다. 이때 김준수는 "요즘 날씨면 오후에 칠 수 있겠다"며 매니저에게 골프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김준수 매니저는 "(김준수는) 한 번 빠지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다. 축구 좋아하는 걸로도 유명하다. 연예인 축구단을 만들어서 단장까지 했었다" 김준수의 '덕후' 기질을 설명했다. 이어 "뮤지컬이야말로 덕력으로 시작해 이젠 톱까지 찍어버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최근 공연 중인 '비틀쥬스'에 대해 "웬만한 뮤지컬 대본량의 3배다. 게다가 큐사인(특수효과)도 많고 마술까지 해야 하는 고난도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준수의 비틀쥬스 이후 차기작은 2028년까지 이어진다. 김준수는 "뮤지컬 스케줄은 이미 2년 반 정도가 꽉 차 있다. 2028년도까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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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 김준수, 無월급에 법인카드도 거절 "물러야 하나 고민중"
김준수가 월급, 법인카드까지 거절하며 본인의 회사를 운영 중이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회사로 출근해 주인이 없는 자리에 앉아 휴대 전화를 충전하는 등 직원들과 편하게 대하며 말을 나눴다. 회사에는 대표실은 물론 김준수의 자리가 따로 없었다. 김준수 매니저는 "대표님 자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대표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회의실을 대표실 대신 쓰신다. 법인카드도 없으시고 월급도 안 받으신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준수는 "어차피 제가 버는 수익이 있다. 대표 월급 때문에 오해를 사는 게 걱정이었다. 정말 다 필요 없다는 생각이었다"라고 전했다. 이때 양세형은 "월급 안 받은 거에 대해서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라며 김준수의 정곡을 찔렀다. 그러자 김준수는 쉽사리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 이때 전현무는 "바꿔. 그걸 왜 안 받아"라고 몰아세우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준수는 "월급은 정말 괜찮다"면서도 "가끔은 개인 자리가 아니라 대표로서 공적인 업무를 할 때도 제 개인 카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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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카 마니아' 김준수, 슈퍼카 15대 모두 처분 "지금은 테슬라 5대"
김준수가 한정 슈퍼카를 모두 정리하고 현재는 전기차 5대만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본인이 소유한 차량 사이버트럭을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김준수가 금색으로 도색한 차량을 구경하며 "금을 왜 이렇게 좋아하냐. 사주에 금이 부족하냐. 집도 다 금으로 돼 있더니"라고 물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오해가 있다. 차량 도색은 금 좋아하는 거랑 연관된 건 아니다. 일론 머스크가 다음에 '사이버 캡'이라는 로봇 택시를 출시한다. 그 차량 색깔이 금색이다. 느낌이 비슷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홍현희는 "워낙 슈퍼카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두바이 왕자님이다. 옛날에 15대였었는데 지금은 몇 대냐"고 물었다. 김준수는 "다 옛날얘기다. 처음 얘기하는 건데 테슬라만 5대가 있다. 슈퍼카도 하나 정도만 남겼는데 다 정리했다"고 답했다. 홍현희는 "이런 삶 한번 살고 싶다"고 진심으로 전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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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현 시세 대비 2배가에 구매 '후회'
김준수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현재 시세보다 약 2배 가격에 구매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직접 몰고 나와 자율주행으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국내에서 처음 구매한 1호 차주이기도 하다. 전현무가 "이 차가 처음 국내에 들어왔을 때 첫 번째 차주가 누구냐가 화제였다"고 말을 꺼내자 김준수는 "저도 사실 몰랐다. 이 차를 눈여겨보다가 '너무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랜만에 했다"며 사이버트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처음에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오더라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안 올 수도 있다는 정보를 들었다"며 결국 직수입으로 차를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직수입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하며 원래 차 가격보다 더 돈이 들었다. 김준수는 "지금 정식으로 들어오는 차 가격의 거의 2배로 주고 샀다"면서도 "그때는 정식으로 안 들어온다 해서 가치를 생각해 직수입으로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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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男가수 혼외자' 스캔들 불똥..."허위 사실" 법적 대응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부 SNS(소셜미디어)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포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앞서 한 매체는 K팝 인기 남가수 A씨가 과거 연인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A씨가 하이라이트 멤버 중 한 명이란 추측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다수의 팬들이 관련 게시물 캡처 PDF와 URL을 이메일로 제보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 행위가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및 형법 제307조, 제309조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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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마농, 활동 일시 중단…"건강 회복 집중"
아이돌 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21일 "충분한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농의)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마농이 다시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캣츠아이 팬덤 '아이콘스(EYEKONS)'를 향해 "지속적인 사랑과 인내, 이해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지난달에는 신곡 '인터넷걸(Internet Girl)'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당분간 캣츠아이는 마농을 제외한 멤버들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