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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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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못 속여?…고소영, 손 주름 지적에 "상처받았다"
배우 고소영(53)이 손 주름을 지적하는 댓글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2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가 새언니와 만나 쇼핑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네일 아티스트인 새언니와 자주 만난다며 딸이 요즘 손톱 꾸미기에 빠졌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나 기사 봤어? 손 주름 뉴스?"라고 묻고 한숨을 쉬었다. 최근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고소영은 완벽한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클로즈업된 손에서 주름이 포착돼 화제가 됐던 바 있다. 고소영은 울상짓고 손을 만지며 "나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오히려 살림한 손이라 정감이 간다는 댓글도 있었다"고 위로하자 그는 "맞다. 손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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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황혼육아' 시키지 마세요" 우려에...황보라 입 열었다
배우 황보라(42)가 친정어머니의 '황혼육아'를 둘러싼 누리꾼들의 걱정 섞인 시선에 대해 직접 사정을 설명하며 진화에 나섰다. 29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황보라가 추석 연휴를 맞아 친정어머니, 아들 김우인 군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카페를 찾아 담소를 나누는 일상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이전 콘텐츠들에 달렸던 육아 관련 반응을 자연스럽게 화제에 올렸다. 앞서 누리꾼들은 "연세가 있으신 어머니에게 황혼육아를 맡기지 마라", "차라리 입주 시터를 고용하는 편이 낫다", "어머니 건강을 위해 쉬게 해드려야 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우려를 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황보라는 "우리 부부도 육아 도우미(이모님)를 쓰자고 몇 번이나 권유했지만, 엄마가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건 절대 안 된다며 완강히 거절하셨다"고 전후 사정을 밝혔다. 어머니의 자발적인 손주 양육 의지로 인해 직접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동석한 황보라의 친정어머니 역시 "우리 우인이보다 우인이 할배가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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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썩을 X" 여성 비하 비속어 쓴 침착맨...논란되자 '삭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42·본명 이병건)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음식 맛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해 구설에 올랐다. 논란이 확산되자 침착맨 측은 별다른 해명 없이 편집본에서 해당 발언을 삭제 처리했다. 침착맨은 지난 2일 웹툰 작가 김풍과 함께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하며 음료 프랜차이즈 공차의 '펄볶이'(타피오카 펄로 만든 떡볶이) 등을 시식했다. 시식 도중 김풍이 "여자들이 쫄깃쫄깃 씹는 맛을 좋아하는 것 같다. 떡볶이 싫어하는 여자는 못 봤다"고 소감을 밝히자, 침착맨은 "펄로 만드니까 너무 맛있다"고 맞장구를 쳤다. 문제의 발언은 직후에 나왔다. 침착맨은 하이톤 목소리로 과장된 몸짓을 취하며 김풍에게 "방금 좀 여자 같지 않았냐. 어우, 이 지지배 웬일이야 이거"라고 말한 뒤 "이거 참 맛이 썩을 X이다"라며 여성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해 맛을 표현했다. 이어 김풍이 양념 맛을 칭찬하자 "어떻게 소스를 이렇게 맛있는 걸로 했지? 이 지지배 아닌 척하고 차만 만드는 것처럼 하더니 얌전한 지지배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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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임신설…볼록한 배에 눈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의 아내 김다영의 임신설이 불거졌다. 김다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중계하지 않는 국가대표 경기 관람은 처음"이라며 "지금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성재 캐스터는 돌아오자마자 10월 6일 화요일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경기를 중계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김다영이 관람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다영은 경기장을 배경으로 텀블러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버핏의 흰색 맨투맨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해 편안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넉넉한 품의 상의 아래 볼록해 보이는 배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뭔가 좋은 일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다", "혹시 배에 아기가?", "임신하신 것 같다", "얼굴에 살이 붙었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14세 연상의 배성재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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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하차한 자리...정예인, '천장미' 맡는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이 불명예 하차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28)이 대체 투입된다. - 29일 뉴시스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예인은 하영의 뒤를 이어 중증외상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극 중 천장미는 주인공 백강혁(주지훈 분)을 보좌하며 위급한 외상 환자를 살려내는 중증외상센터의 핵심 간호사 캐릭터다. 하영은 시즌1에서 털털하고 당찬 매력의 천장미를 소화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주지훈·추영우 등과 함께 새 시즌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예기치 못한 집안 내력 논란으로 하차를 결정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8월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당시 하영은 방송에 출연해 "4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언급했으나, 이후 온라인상에서 그의 증조부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했던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친일 행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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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김해준 부부, 부모 됐다…"자연분만 성공"
개그맨 김해준(39·본명 김민호)과 김승혜(39)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부모가 됐다. 김승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전에 둥이(태명)가 태어났다"며 "자연분만에 성공했다"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우리가 부모가 되다니 감격"이라며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과 함께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승혜는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었고, 김해준도 곁에서 딸을 바라보며 기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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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사랑, 뉴욕서 럭셔리한 근황…아찔한 패션 '눈길'
배우 김사랑(48)이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는 김사랑의 뉴욕 여행 중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사랑은 화려한 뉴욕 도심 뷰가 보이는 럭셔리한 숙소 주방에서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했다. 샐러드에 토스트한 식빵, 베이컨과 달걀 프라이를 준비했고, 따뜻한 커피를 함께 즐겼다. 이후 김사랑은 민소매 상의에 아찔한 옆트임이 돋보이는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스페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건축물을 둘러봤다. 해가 저문 뒤 김사랑은 뉴욕에서 요즘 인기 있는 음식점을 찾아 피자를 맛봤다. 김사랑은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틀어올린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김사랑은 등이 깊게 파인 아찔한 미니드레스로 갈아입고 예약해둔 재즈바를 방문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시크릿가든' '어비스'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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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트리마제 58억에 팔고 60억 새 집으로…현빈·손예진과 이웃
배우 서강준이 성수동 트리마제를 매도하고 삼성동 고급 빌라 '상지리츠빌 카일룸'으로 이사했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와 이웃이다. 26일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은 서강준이 지난해 여름 서울 광진구 성수동에서 강남구 삼성동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전했다. 그간 살던 성수동 트리마제를 58억 원에 매도하고, 60억 원에 상지리츠빌 카일룸을 사들였다. 2012년 지어진 1개 동짜리 고급 아파트다. 층당 한 세대씩, 총 13세대로 사생활 보호가 잘 돼 있다. 최상층을 제외한 기본 세대는 침실 4개, 욕실 4개 구조로 전용면적 287㎡(약 86평형) 규모다. 이곳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월세로 거주 중이다.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세븐틴 디에잇도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3번 출구 일대에는 송혜교, 김희철, 현빈-손예진, 규현, 혜리, 서장훈 등 연예인들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대 경기고등학교 뒤편에는 32가구 규모의 붉은 벽돌 고급 단독주택 단지가 있다. 대기업 오너 일가와 연예인들이 거주해 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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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폭력 없었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5)가 3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을 발표한 지 불과 10일 만에 부부싸움을 벌여 자택에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을 겪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주먹을 휘두른 사실은 일절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29일 소속사 트라이스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카구치 켄타로에 관한 기사에 대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주간지 기사를 바탕으로 상상에 기인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사카구치는 평소에도 극히 온후한 인물이며 본인이 상대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실은 일절 없다"면서 "비방이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필요에 따라 적절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 6일 공식 유료 팬클럽을 통해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결혼 상대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5년 이상 만남과 동거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8일 일본 매체 여성세븐을 통해 사카구치 켄타로의 자택에 지난 17일 늦은 밤 일본 경찰 긴급전화인 110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는 부부 싸움 중 아내가 신고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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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비판 영향?…'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 내줬다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관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동 시기 개봉한 '타짜 : 벨제붑의 노래'에 내줬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 : 벨제붑의 노래'는 지난 28일 6만8911명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 후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약 90만명이다. '암살자(들)'은 6만7404명의 관객을 모아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5일 연속 지켰으나 '타짜 : 벨제붑의 노래'에 추월당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만 이를 두고 일부 관객은 "역사 왜곡" 비판을 내놓고 있다. 작품이 재일 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육 여사가 사망했다는 정부 공식 발표와는 다른 결론을 암시하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02년 박근혜 대통령 방북 당시, 북한 김정일이 직접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며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이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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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가사도우미에 '강남 오피스텔' 선물…"관리비도 내줘"
의학 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가사도우미에게 집을 사줬다는 얘기를 다시 꺼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에는 홍혜걸이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김구라는 홍혜걸에 대해 "확실히 구설의 1인자다. 집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집 사줬다고 하는데 구설에 올랐나 보더라. 해명도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 사는 데 보태준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홍혜걸은 "아니다. 사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런데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이다. 그래도 그게 어디냐. 관리비까지도 다 (내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막 자랑을 해도 되는 거냐"고 머쓱해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일생을 자랑하고 있는데 뭘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홍혜걸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의사 겸 사업가인 아내 여에스더를 10년째 곁에서 돌봐준 가사도우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홍혜걸은 "아내가 내게 '저 아주머니는 평생 모시고 가야 하는 분이고 어쩌면 당신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더라"라며 "아내의 모든 걸 보살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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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낸시랭, 자숙 대신 전시회 홍보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 적발 후에도 별도의 자숙 기간을 보내지 않고 개인 전시 홍보를 이어가 비판받고 있다. 낸시랭은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개인전 관련 글을 게시했다. 그는 전시회 관람 후기 글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가 음주운전에 적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SNS 활동을 하는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낸시랭은 지난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인명 및 대물 피해는 없었다. 이와 관련해 낸시랭 측은 지인의 생일 모임에서 샴페인 한두 잔을 마신 뒤 집이 가깝다는 생각에 운전대를 잡았다며 "경솔한 판단을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 숙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낸시랭이 SNS 활동을 계속하자 일각에서는 "반성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마냥 보기 좋진 않다" 등의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