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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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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이금희, 돌연 병원행…팔에 링거 꽂고 "의사가 묵언 권했다"
방송인 이금희(61)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이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금희는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한데다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고 의사 선생님이 묵언을 권하셨다"고 적었다. 목감기와 성대 부종이 겹쳐 의료진으로부터 '묵언 권고'를 받은 것. 앞서 이금희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급성 후두염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어 더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국민 목소리, 얼른 쾌차하세요" "푹 쉬세요" "어제 라디오 들으면서 무리하시는 건 아닌가 걱정했다. 회복에만 힘쓰셔라. 기다리고 있겠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금희는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어머니의 병간호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급성 후두염을 겪었다고 전했다. 당시 이금희는 "2주 동안 말을 못 해 라디오 진행도 못 했다. 병원에서 '2주간 소리가 안 나온다'는 진단을 받고 정말 놀랐다"며 음성 언어 클리닉 등을 통해 꾸준히 목 건강 관리에 힘써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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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떠난 자리, 이기택이 채운다…'1박 2일' 막내로 합류
모델 출신 배우 이기택(31)이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멤버로 합류한다. 14일 뉴스1·스타뉴스에 따르면 이기택은 오는 22일 진행되는 '1박 2일'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최근 배우 유선호와 방송인 조세호의 연이은 하차로 생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기택 측과 서둘러 스케줄 조율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1994년생인 이기택은 '1박 2일'의 새로운 막내가 된다. 2022년부터 3년 6개월간 막내로서 다른 멤버들과 다양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던 유선호의 빈자리를 이기택이 어떤 모습으로 채울지 관심이 집중된다. 모델 출신인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인서울2'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악마판사', 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조연을 거쳐 최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최근 예능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 지난 8일 처음 공개된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에서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1박 2일' 막내로 활약한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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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만난 편승엽 "'찬찬찬' 역주행, 매일 1억원씩 벌어"
가수 편승엽(61)이 히트곡 '찬찬찬' 수입을 언급한다. 오는 16일 방송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는 편승엽이 출연한다. 그는 정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스타 트로트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갔다고 회상한다. 그는 가사도 없이 피아노를 치던 이호섭의 '찬찬찬'을 듣고는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고 전한다. 편승엽은 당초 '찬찬찬'의 주인이 본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고도 고백한다. 특히 편승엽은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원 이상 수입을 올렸다"며 3년간 트로트 차트 1위를 지켰던 '찬찬찬'으로 벌어들인 수입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편승엽은 '찬찬찬'이 발매 직후인 1992년에는 반응을 얻지 못하다가 발매 1년 뒤 역주행했다며 "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고 과거를 떠올린다. 제작진은 "편승엽은 볼수록 천생 가수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무명전설'로 대중들의 곁으로 돌아온 편승엽의 찰진 토크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편승엽은 방송을 통해 과거 신우염 판정 당시 심경과 대인기피증, 무대공포증 경험담 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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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못 알아볼 뻔...이특·은혁 옆 '날씬해진 몸매' 깜짝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40·본명 신동희)가 날씬해진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동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 같은 그룹 멤버 이특·은혁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베이비펌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포토월에 선 신동은 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에서 마른 편에 속하는 은혁과 이특 옆에 나란히 서도 큰 차이가 없을 정도였다. 데뷔 때부터 통통한 체형으로 시선을 모았던 신동은 그간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 왔다. 그는 2020년 다이어트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5개월간 체중 37㎏을 감량했으나 이후 다시 요요가 왔다는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해 7월엔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투약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1. 7단계까지 맞았는데도 효과가 없었다. 의사에게 '저는 음식이 많이 들어간다'고 했더니 '위고비를 이기셨다'고 감탄하더라"라고 전했다. 이후 신동은 올 초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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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밴쿠버 명문대 보낸 정종철, 텅 빈 집서 멀뚱 "나 뭐 하지?"
아들의 캐나다 명문대 합격 소식을 전했던 개그맨 정종철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거지 끝내놓고 청소는 로봇청소기에 맡기고. 분리수거는 어제 다했고, 며칠 전 다녀온 애들은 학교 갔고, 빠삐는 일본어 학원 갔고. 어? 나 지금 갑자기 뭘 해야 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종철은 거실 소파에 덩그러니 앉아 앞을 멍하니 바라보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정돈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특히 정종철은 볼살이 핼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형님 살 빠지셨냐" "한숨 주무세요" "아이들 다 키워두고 갑자기 공허한 기분 저도 알죠" "이 순간 즐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월 정종철은 첫째 아들이 토론토 대학교 세인트 조지 캠퍼스 사회 과학대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UBC 대학교, 맥마스터 대학교, 웨스턴 대학교, SFU 대학교 등 지원한 모든 대학에 붙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중 맥마스터 대학교는 2만5000달러(한화 약 4000만원)의 장학금을, 웨스턴 대학교는 4만달러(약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제안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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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수술' 54세 투투 황혜영, 달라진 근황…"항노화 노력 중"
사업가 겸 방송인 황혜영(54)이 과거 뇌수막종으로 인한 뇌종양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황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혼성그룹 투투 홍일점으로 활약한 황혜영은 '원조 포켓걸'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MC 현영은 "그 당시 블랙핑크 제니 아니셨냐"며 치켜세웠고 황혜영은 손사래를 쳤다. 황혜영은 당시 인기에 대해 "하루 스케줄이 보통 11개, 12개였다. 이동 시간이 있으니 헬기도 타고, 한강에서 보트도 타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1973년생으로 올해 54세인 황혜영은 여전히 탄력 있고 매끈한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건강 고민이 어떻게 없겠나. 제가 5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간다. 젊었을 때 쇼핑몰 하면서 잠도 못 자고 항상 긴장하고 살다 보니 2010년도에 뇌수막종 진단을 받았다"고 과거 투병기를 언급했다. 그는 "처음엔 귀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이비인후과 내과 다 검사받았는데 오른쪽 소뇌에 뇌종양이 발견됐다"라며 "왜 나한테 이런 병이 생겼나, 열심히 산 것밖에 없었는데 하는 생각에 우울증도 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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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이중턱 어디에?...'후덕 논란' 닉쿤, 다시 날렵한 턱선
최근 후덕해진 근황으로 화제 된 그룹 2PM 멤버 닉쿤(37)의 극과 극 비주얼 변화가 공개됐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국 왕자가 추억 속으로 사라졌다'는 내용의 글이 퍼지면서 닉쿤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해당 글에는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자체 콘텐츠 영상 속 닉쿤의 모습이 담겼다. 데뷔 당시 '태국 왕자'로 불렸던 닉쿤은 다소 살이 찐 듯 후덕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촬영 중임에도 촬영 각도를 무시한 채 턱살이 접히게 웃거나 소파에 기대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 왕자님 어디 갔냐" "세월 무시 못 한다" "다이어트 콘텐츠 찍어 주세요" "훨씬 자연스러워 보이긴 한다" "정감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닉쿤 근황'이라는 새로운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글에는 지난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 콘서트 무대에 오른 닉쿤의 무대 인증샷이 담겼다. 인증샷 속 닉쿤은 유튜브에서의 모습과 달리 날렵한 턱선과 여전히 작은 얼굴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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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아내, 세쌍둥이 손주 자랑 "천사들…만날 날만 기다려"
방송인 이만기 아내 한숙희씨가 세쌍둥이 손주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한숙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율, 다율, 소율 울 집에 새로 온 천사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만기 한숙희 부부의 첫째 아들이 품에 안은 세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임에도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는 세쌍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씨는 "할머니는 너희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곧 만나자 세쌍둥이. 율남매들"이라고 덧붙이며 손자, 손녀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앞서 이만기는 지난 5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할아버지가 됐다. 손자 하나에 손녀 둘"이라며 첫째 아들의 세쌍둥이 득남,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만기는 "아직 한 달 정도는 병원에 있어야 하니까, 6월 초는 되어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세상에 나왔으니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다.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세쌍둥이를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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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경련' 순자, 결국 구급차타고 병원行…경수·영숙은 훈훈한 예고
옆방의 뒷담화로 스트레스가 쌓인 순자가 위경련을 호소하고 결국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1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3회에서는 순자와 영숙 사이에서 고민하던 경수가 순자에게 데이트권 사용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수는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정희를 찾아가 "슈퍼데이트권을 2순위한테 쓰는 게 더 소중한가?"라고 물었다. 이에 정희는 "1순위 때문에 2순위를 많이 못 알아본 것"이라고 답해 경수의 마음을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 고민 끝에 경수는 순자를 찾아갔다. 경수는 "좀 이기적인 부탁인 것 같다. 순자님이 나한테 데이트권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순자는 "무슨 말인지 안다. 경수의 데이트권은 영숙한테 쓸 거잖아. 마음대로 해. 본인 선택이지"라고 답하며 고개를 돌렸다. 경수의 선택이 사실상 영숙에게 향하고 있음을 직감한 순자는 큰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순자는 인터뷰에서 "다 예상했다"면서도 "본인이 직접 와서 말을 하니까 또 배알이 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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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당해 80억 날린 남편..."이런 남자 없다" 용서한 여배우
배우 남능미가 남편이 사기 피해로 80억원을 잃었다고 고백하면서도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워너비 전원생활 남능미 집공개(+별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절친한 배우 남능미의 집을 찾았다. 전원생활 중인 남능미는 넓은 집을 공개했다. 김영옥은 남능미의 남편이 과거 사기 피해를 당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남능미는 "80억원 날렸다"고 털어놨고 김영옥은 "그때 50억원이면 굉장히 큰 돈"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영옥은 "큰 돈을 날리고 이 집에 온 건데 인성이 사람을 살리는 것 같다"며 "포기하고 적응하면서 살아내는 게 너무 대견하다. 친한 사람한테 당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남능미는 "사기꾼한테 당했다"며 "그래서 한동안 자식들이 아빠를 미워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큰 돈을 잃으니 우리 아들이 더 미워했다"며 "그래서 '난 너보다 네 아빠가 더 중요하다'고 아들에게 말했다"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영옥은 "나 같으면 같이 미워했을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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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데권' 영숙 "순자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송해나 "왜 저래" 분노
영숙이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도중 넘어졌던 상황을 두고 "순자 다리에 걸린 것 같다"고 언급해 파장이 일었다. 1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3회에서는 슈퍼데이트권 쟁탈전이 끝난 뒤 여자 숙소에서 벌어진 갈등이 공개됐다. 이날 옥순은 달리기에서 2등을 한 영숙에게 "멋있었다. 우리의 1등은 영숙이다"라고 위로했다. 이때 옆방에 있던 순자는 옥순의 목소리를 듣고 문 앞에 앉아 옆방의 대화를 엿들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순자는 "옆방 룸메이트분들이 영숙에게 '잘했어', '영숙이 이긴 거야'라고 하는 말이 들렸다. 너무 신경이 쓰였다"면서도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문 앞에 있게 되더라. 제 얘기가 들리니까"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삼켰다. 또 영숙은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것 같다"고 말해 사실상 순자를 겨냥했다. 이를 본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래 진짜"라고 소리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데프콘 역시 "자기들끼리 동족의식이 강해서 저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후 경수는 영숙을 찾아가 "괜찮아? 많이 다쳤어?"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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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정희 "영식 마음 못 느껴 서운"…데이트권 따고도 갈등?
정희가 슈퍼데이트권을 따고도 영식에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 253회에서는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이후 정희와 영식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희는 판소리 받아쓰기 미션에서 슈퍼데이트권을 따낸 뒤 달리기 미션에서도 최선을 다해 뛰었다. 이를 본 영식은 슈퍼데이트권 쟁탈전이 끝난 후 정희를 따로 불러 "천천히 뛰지 그랬어. 데이트권 있으면"라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정희는 "데이트권을 갖고 있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죽기 살기로 뛰었다"고 답하며 영식을 밀어냈다. 이어 영식이 "쓰고 싶은 사람 없어?"라고 묻자 정희는 "쓰는 게 맞는 건가 싶다"며 망설였다. 이어 "영식은 나에 대한 관심과 마음이 애매하다. 나로서 만족하지 못해서 고민이 생긴다"고 털어놨다. 이에 영식은 "네가 나에 대한 감정이 높다고 했었다. 그럼 나는 네가 나한테 써줬으면 좋겠다. 결정은 네가 하겠지만"이라고 확실하게 어필했다. 정희는 여전히 서운함을 드러냈다.